신한카드는 ‘더프리뷰서울 2025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서울)’를 다음달 1일까지 서울역 뒷편에 있는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신한카드가 오랫동안 국내 공연예술을 이끈 상징적 장소에서 아트페어를 연다.
신한카드는 ‘더프리뷰서울 2025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서울)’를 다음달 1일까지 서울역 뒷편에 있는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더프리뷰서울이 열리는 백성희장민호극장은 30년 넘게 국내 공연예술의 실험과 창작을 이끈 장소라 평가 받는다. 아트페어는 총 40개의 갤러리로 구성돼 있으며, 175명의 작가가 만든 2000여점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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