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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막아라"...서울시, 동행파트너 활동 실시

▶서울시, 동행파트너 활동으로 침수피해 막는다
▶수원시, 장마철 앞두고 2024년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에 박차

입력 : 2024.05.23 15:34 수정 : 2024.05.24 14:11
"침수피해 막아라"...서울시, 동행파트너 활동 실시 (출처=서울시 홈페이지)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침수취약 반지하 가구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동행파트너활동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동행파트너는 폭우시 순식간에 물이 들어차는 반지하주택 등 침수재해 취약가구의 신속한 대피와 탈출을 도와 인명사고를 막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동행파트너는 지역 사정에 밝은 통반장과 인근 주민, 공무원으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장마철 전후에 재해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침수 등 위급 상황 발생 시엔 자력 탈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어르신아동 등 저지대 재난약자를 찾아가 안전한 대피를 돕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250여 가구가 늘어난 총 1196가구와 동행파트너 2956명을 매칭해 더 촘촘하고 체계적으로 저지대 주민의 안전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침수 예보가 발령되면 자치구 돌봄공무원이 비상연락체계를가동해 나머지 동행파트너들에게 상황을 전파하고, 동행파트너들은 매칭된 재해 취약가구로 신속하게 출동해 주변상황을 확인하고 침수징후 발견 시 해당 가구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킵니다.

 

시는 올해 동행파트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비롯해 출동수당 상향, 보호장구 지급 등행정적인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자체 차원에서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2024년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침수 이력이 있거나 침수가 우려되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에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시는 지난 3 4일부터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는데, 현대 공동주택 9개 단지, 반지하주택 32가구, 소규모상가 3개소 등 총 44개소가 신청했습니다.

 

신청자는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설치비의 80% 지원할 방침입니다.

 

수원시는 늦어도 6월까지 모든 신청 주택상가가 침수방지장치 설치 공사를 완료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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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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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말은 안들어도 시설의 교사말은 듣고 식사하기ᆢ산책ᆢ수영 옷쇼핑 모두 참여합니다 ㆍ 우리 부모들이 상복을 입는 이유 의미는 시설없어지면 다 죽는단 뜻이지 과장이 아닙니다 20년을 특수교육시켜서 돌봄은 가능한상태지만 자립까지 가능하다면 발달장애인이 아니죠 시설 대기자 부모님들의 참혹한 원망의 한숨소리 ᆢ자살한 그분들의 슬픈 한이 안보이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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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의 종사자 분들을 뵐때면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활동지원사 와는 비교도 안되는 최중증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그리고 사명감!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이웃과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아보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지만 이웃이..사회가..거부했고 따가운 시선으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것을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덮어 씌우고 탓을하고 ..혀를 차며 벌레보듯 했고.. 결국 이웃이 사회가 나라가 더불어 살수 없게 해 놓고선.. 인간답게 더불어 살아야 한다며 자립을 하라고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너무 잘나고 귀하신 국회의원님들.시의원님들 한번 우리와 똑 같이 살아보시죠! 시설을 더 확충해도 모자랄 판에 패쇄요? 같은말 반복하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ㅠㅠ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람답게 살수 있는 두번째 보금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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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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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는 2024년에 구시대적인 교육청 인사들의 인식이 아쉬울 뿐입니다. 저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자의적 해석으로 유아교육, 유아특수교육을 퇴보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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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발달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자립은 탁상행정입니다. 실상을 모르니까 탈시설이라는 말을 쉽게 하는 겁니다. 최소한의 신변 처리도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삶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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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인에 비해 평균수명이 현저히 낮고, 사고발생율이 50% 더 높은 발달장애인의 경우 재난에는 특히 더 취약하여 자립지원주택에서는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특히,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질병에 노출된 이들을 의료 인력이 충분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편안히 거주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