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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다트] 한미반도체, 470억 자사 주식 소각에... 주가 상승세

▷ 한미반도체, 주주가치 제고 위해 주식 소각
▷ 증권가의 한미반도체 주가 전망 "긍정적"

입력 : 2024.04.18 14:36 수정 : 2024.04.18 14:53
[증시 다트] 한미반도체, 470억 자사 주식 소각에... 주가 상승세 한미반도체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 '듀얼 TC본더 타이거' (출처 = 한미반도체 홈페이지)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18, 한미반도체가 470억 원의 주식을 소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미반도체는 배당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주주가치의 제고를 위해 오는 26일에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증권시장에서 주식 소각은 대표적인 주주 친화 정책으로 꼽힙니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자기 주식을 소각하면 총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들고, 주당 가치는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회사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경영권을 방어하는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한미반도체의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인해, 한미반도체의 주가는 더욱 상승세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에 5만원 대에서 머물고 있던 한미반도체의 주가는 자사주 소각이 발표된 이후 한 때 14만 원 대를 돌파하기도 했는데요.

 

증권가의 전망은 더더욱 밝습니다. 지난 15, 정민규 상상인증권 애널리스트는 한미반도체의 목표주가를 7 4천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투자 포인트에 대해선 마이크론향 HBM3E TC 본더 수주를 통한 글로벌 시장 내 입지 공고화 고객사 HBM Capa 확장이 가속홤에 따라 추가 수주가 필연적 모든 HBM 제조자에 대응 가능한 개량형 TC 본더 및 하이브리드 본더를 제시했습니다.


한미반도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월대비 186.6% 증가한 760억 원으로, 정민규 애널리스트는 “TC본더의 매출 본격화로 본더 매출액은 408억 원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한미반도체의 TC본더를 기업의 큰 장점으로 거론하며, 이에 힘입어 2024년 한미반도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1.1%, 38.9% 상향조정했는데요.


TC본더란 열 압착 방식으로 가공을 완료한 반도체 칩을 회로 기판에 부착하는 장비입니다. TC본더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패키징에서 필수적인 장비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한미반도체는 이러한 TC본더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에 듀얼 TC본더 그리핀장비를 수주해 약 21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개발한 듀얼 TC 본더 타이거를 대만 MICRON에 약 220억 원 규모에 수주한 바 있습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 曰 현재 AI 반도체 핵심인 HBM 생산용 듀얼 TC본더는 하이퍼 모델인 그리핀과 프리미엄 모델인 드래곤이 고객의 니즈와 사양에 맞춰 판매되고 있다. 엑스트라 모델인 타이거의 추가로 올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TC본더를 필요로 하는 HBM은 말 그대로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난 3월 수출동향을 살펴보면, 반도체 수출은 110억 달러를 돌파한 116.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21개월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63%)를 보였고, 이러한 메모리 수출을 견인한 게 HBM입니다.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과 AI 산업의 성장이 맞물리면서, HBM은 높은 수요로 인해 연내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리쇼어링: 인건비, 세금 등 비용절감을 이유로 생산과정의 일부를 해외로 이전했던 제조 기업을 본국으로 다시 되돌아오게 하는 것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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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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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말은 안들어도 시설의 교사말은 듣고 식사하기ᆢ산책ᆢ수영 옷쇼핑 모두 참여합니다 ㆍ 우리 부모들이 상복을 입는 이유 의미는 시설없어지면 다 죽는단 뜻이지 과장이 아닙니다 20년을 특수교육시켜서 돌봄은 가능한상태지만 자립까지 가능하다면 발달장애인이 아니죠 시설 대기자 부모님들의 참혹한 원망의 한숨소리 ᆢ자살한 그분들의 슬픈 한이 안보이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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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의 종사자 분들을 뵐때면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활동지원사 와는 비교도 안되는 최중증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그리고 사명감!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이웃과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아보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지만 이웃이..사회가..거부했고 따가운 시선으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것을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덮어 씌우고 탓을하고 ..혀를 차며 벌레보듯 했고.. 결국 이웃이 사회가 나라가 더불어 살수 없게 해 놓고선.. 인간답게 더불어 살아야 한다며 자립을 하라고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너무 잘나고 귀하신 국회의원님들.시의원님들 한번 우리와 똑 같이 살아보시죠! 시설을 더 확충해도 모자랄 판에 패쇄요? 같은말 반복하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ㅠㅠ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람답게 살수 있는 두번째 보금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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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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