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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분기 영업이익 2조원 달성…내년엔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한국전력 3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한 24조4천700억원, 영업이익은 2조원
▷키움증권, “4분기 실적 3분기보다 부진할 전망이지만, 적자 폭은 제한적일 것”

입력 : 2023.11.14 10:58 수정 : 2023.11.14 11:12
한전, 3분기 영업이익 2조원 달성…내년엔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출처=페이스북 한국전력 KEPCO)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전력이 3분기 영업이익 2조원을 달성하며 10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키움증권은 14일 한국전력이 내년 4년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한 244700억원, 영업이익은 2조원으로 20211분기 이후 10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석탄투입 단가와 SMP(계통한계가격, 한전이 발전사로부터 전력을 구입하는 가격)하락으로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516일부터 전기요금 8.0/kWh 추가인상이 반영되면서 수익구조가 개선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어 국제 유가가 6월을 저점으로 9월까지 단기적으로 반등하면서 이에 후행하는 액화천연가스(LNG) 가격과 SMP4분기 일시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있고,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전력 판매량 감소와 기저발전 이용률 하락으로 3분기 대비 비용구조 악화가 예상돼 4분기 실적은 3분기보다 부진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4천원에서 2만25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119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 10.6원으로 추가 인상됨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이 다시 적자로 전환된다 하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 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아울러 내년 4월 총선 이후 전기요금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내놨습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전기요금은 1분기 11.4, 2분기 8.0원 등 상반기에만 19.4원 인상됐고, 4분기에는 산업용만 평균 10.6원 추가 인상됐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한전 경영 정상화 방안에서 제시된 올해 필요 인상분이 총 51.6원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내년에도 추가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내년 4월 총선 이후 전기요금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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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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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거주이전에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왜 당사자에 의견은 무시하고 제삼자가 탈시설하라 난리인가요? 이것도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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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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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입니다 장애의 특성 유형과 싱관없이 모두 자립해야힌다는 장애의 이해를 전혀하지못히는 몰상식한 법안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말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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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망치는 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6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어야하고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이뤄나가야 하는것이지 특정집단을 위한답시고 법을 계정하는것은 계속해서 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민주당은 계속 이상한 법들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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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줄입니다. 시설은 감옥이 아닙니다. 어린아기 수준의 장애인들에게 탈시설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을 나라에서는 보장햬야 합니다. 탈시설로 몰아가는 것은 폭력이며 중증발달장애인의 삶을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탈시설 조례안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전장연은 이일에 당사자가 아님니다.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