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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클립아트코리아)

"운전 중에도 홍수 걱정 마세요"...7월부터 홍수경보 내비 서비스 시작

▶정부, 차량 주행 시 홍수 위험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서비스 오는 7월 제공 ▶한덕수 국무총리,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 주민 대피 및 안전조치 상황 점검 지시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7.02

(출처=성남시청 홈페이지)

로봇 배달 시대 개막…6월부터 공동주택서 로봇배송 기술 실증

▶공동주택 내 로봇배송 기술 개발 실증 6월부터 시작 ▶성남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시작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5.21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한자연, NLR과 수소차 등 미래기술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

▶한자연, 네덜란드 국립 항공우주연구소 NLR과 업무협약 체결 ▶나승식,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으로 수소차 및 다양한 혁신 기술 개발로 산업 경쟁력 강화할 것”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5.16

본 사진은 한화시스템과 관련이 없음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증시 다트] 한화시스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18% 증가

▷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감소 ▷ 주요 무기체제에 도입되는 한화시스템의 기술력 긍정 평가... 증권가 전망 밝아

경제 > 증권    |   김영진 기자    |   2024.04.26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버클리대학교에서 체결된 MOU 서명식 (좌측부터 차례대로) 다니엘 로드리게스 UC버클리대학교 교통연구소장,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한자연, 美 PATH 연구소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위한 MOU 체결

▶한자연, PATH 연구소와 협력자율주행 및 VRU 안전도 기술 고도화 MOU 체결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18

지난 4월 2(화)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비나텍 완주공장 MOU 체결 (좌측부터 차례대로) 전희권 비나에프씨엠 대표이사, 나승식 한자연 원장, 성도경 비나텍 대표이사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한자연, 비나텍∙비나에프씨엠과 수소연료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나서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 및 평가 기술 등 공동 연구개발 ▶기술력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 도모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04

(출처=네이버 보도자료)

사우디에서 AI 기술 유감없이 뽐낸 팀네이버...누적 방문객 1만명

▶글로벌 IT 전시회 'LEAP 2024' 폐막...팀네이버 ▶과기정통부, 'LEAP 2024' 계기로 중동시장 공략 박차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3.08

(출처=KT 홈페이지)

"드론 테러 원천차단"...드론 무력화 기술이 한자리에

▶KT와 KAITUS, 불법적인 드론 활동 무력화하는 안티드론 솔루션 공개 ▶LIG넥스원, 미확인 드론 탐지ㆍ식별ㆍ무력화 위한 '대드론통합체계' 선보여

산업 > 기업    |   이정원 기자    |   2024.03.07

(출처=대통령실)

정부,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점검ㆍ후속조치 계획 논의

▶국토부,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 후 후속조치 실적 점검...속도감 있는 추진 위해 단기계획 위주로 집중 논의 ▶'속도 혁신', '주거환경 혁신', '공간 혁신' 등 3대 교통 분야 혁신 전략 점검

정치 > 정책/제도    |   이정원 기자    |   2024.02.26

지난 19일 체결된 MOU 서명식 모습, (좌측부터 차례대로)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 데이비드 보이세츨레거(David Woisetschläger) ITS Mobility 부회장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한자연, 국내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

▶한국자동차연구원, 독일 기관과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 ▶나승식, “독일 기관과 협력을 통해 국내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해 나가겠다”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2.2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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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는 2024년에 구시대적인 교육청 인사들의 인식이 아쉬울 뿐입니다. 저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자의적 해석으로 유아교육, 유아특수교육을 퇴보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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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발달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자립은 탁상행정입니다. 실상을 모르니까 탈시설이라는 말을 쉽게 하는 겁니다. 최소한의 신변 처리도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삶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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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인에 비해 평균수명이 현저히 낮고, 사고발생율이 50% 더 높은 발달장애인의 경우 재난에는 특히 더 취약하여 자립지원주택에서는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특히,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질병에 노출된 이들을 의료 인력이 충분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편안히 거주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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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불가능한 장애인을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하려는 의도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부르짖는 인권은 이권의 다른 이름입니다 누가 2살의 말도 못하고 죽음도분별하지못해 도로로 뛰어드는 중증장애인을 자립하라고 합니까??? 전장연과 부모연대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무조건 탈시설은 중증장애인에게는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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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지체장애인으로 이루어진 단체. 지체장애인들은 인지가 비장애인과 같습니다. 자립의 대상은 지체장애인이며, 전국의 너느 거주시설에도 지체장애인은 없습니다. 즉 지체장애인단체인 전장연은 당사자가 아닙니다. 무조건 탈시설은 중증장애인에게는 죽음입니다.

6

유호준 의원은 중증장애인과 단 하루라도 살아보고 자립지원조례안을 만들어 보시오. 중증장애인들과 뭘 어떻게 어느만큼 소통하고 이런 정책을 만들었는지 한심하다 못해 우리의 세금으로 이런 의원들의 세비까지 줘야하는 현실이 매우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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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애인의 장애 정도가 다 동등하지 않습니다. “의사표시와 활동이 어느 정도 가능한 경증장애인, 그것이 거의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에 대한 정책은 달라냐합니다. 자립할 수 잇는 장애인들은 자립하고, 사회적 인지기능이 3세정도인 중증발달장애인들은 거주시설에서 보호받아야 합니다. 거주시설은 반드시 존치되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