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수출은 뛰는데 소비는 멈춰…중국 경제에 짙어지는 ‘K자형 양극화’
▷상반기 집적회로 수출액 95.9% 급증했지만 물량은 6.1% 증가…가격 효과가 대부분 ▷AI 기업·인재·부동산 수요는 베이징·상하이·선전에 집중…지역·산업 간 격차 확대 ▷소매판매 증가율 1.3%에 그쳐…AI 호황이 소비와 고용 회복으로 이어질지가 관건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8.05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낮 전기는 싸지고 저녁 전기는 비싸진다…전기요금 개편, 16일부터 시행
▷산업용(을) 평일 낮 최고요금 내리고 저녁 피크는 올려…514개 사업장 적용 유예 신청 ▷전기차 충전은 봄·가을 주말 낮 할인…주택용 전국 확대는 “당장 계획 아니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14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한국의 부자들①] 부자는 얼마를 가져야 ‘부자’가 되는가
▷높아진 문턱, 숫자가 말해주는 한국 부자의 기준 ▷자산 규모보다 ‘구조’가 계층을 가르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18

‘아르바이트’ 미끼로 개인정보 탈취…중고거래 플랫폼 악용한 디지털 사기 기승
▷소개팅 앱 무단 가입·계정 대여 사기 잇따라…10대 청소년도 피해 ▷경찰청 ‘사기 방조죄는 인지 여부에 따라 처벌’…플랫폼은 자율대응 강화 중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10

개정 대부업법 시행 두달...불법사금융 피해신고 33% 늘어
▷대리인 무료지원 신청 22% 증가...무효소송 상담도 37%↑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0.02

대리기사단체, “카카오모빌리티, 알고리즘으로 보험료 착취” 의혹 제기
▷대리기사단체, 카카오모빌리티 알고리즘 활용해 대리기사 보험료 착취 의혹 제기 ▷"정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대리기사 처우 개선에 힘써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25

[증시다트] 삼성전자, 반도체 빅사이클로 3분이 영업이익 10조 돌파 전망
▷메모리 중심 실적 반등세 본격화…디램 이익만 5조9000억 추정 ▷HBM 납품 성과 가시화…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초읽기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09.23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