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근로자 늘어난 산업현장…안전관리도 ‘언어 장벽’ 넘는다
▷작업 변경·위험정보 전달 오류 자칫 사고로…다국적 근로자 소통 과제 ▷비계기술원·애니챗, AI 다국어 소통 플랫폼 공동 추진 ▷NFC·QR로 즉시 접속…사투리·구어체·산업 전문용어까지 번역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8.26

맥주는 다양해졌지만 통제는 강해졌다…북한 경제의 두 얼굴 ②
▷장마당·밀무역 억제하면서 국영기업에는 생산과 수익 활용의 제한적 자율성 부여 ▷‘국산화·다품종·소량생산’과 지방발전 정책 맞물려 지역별 맥주 브랜드 증가 ▷공장 건설이 정상 가동 의미하진 않아…원료·전력·포장재·판로 부족은 여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4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다시 흔들린 호르무즈…유가·달러·금리가 동시에 뛰었다
▷미국,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철회…호르무즈 선박 공격 대응 ▷브렌트유 3% 급등·달러 강세·미 국채금리 상승…증시는 위험회피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7.08

[AI 생산성의 착시④] 신입이 배우던 일을 AI가 한다…숙련 경로도 다시 짜야
▷표준화 업무 자동화되면 저연차 학습 기회 약화 우려 ▷AI 생산성 실현하려면 업무 재설계·직무 재배치·인재 육성 함께 가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11

외제차 몰고 고가주택 살면서 체납…국세청, 1만명 관리단으로 ‘현장 확인’ 나선다
▷80일간 실태확인 3만6,532건·체납액 100억원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5,500명 채용에 2만4,623명 지원…7월 전국 133개 세무서 중심 본격 가동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7

일본 캐시리스 결제 40% 넘었지만, 중소가맹점 비용 부담이 새 과제
▷2025년 결제금액 162.7조엔…국제비교 기준 46.3%로 정부 목표 조기 달성 ▷신용카드 중심 구조 속 코드결제 성장…수수료·인프라·이용자 선택권이 확산 변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21

토큰증권은 허용했지만…한은이 경고한 ‘보이지 않는 금융불안’
▷“24시간 거래·재담보화 확산 시 금융시스템 충격 전이 가능성” ▷한은 “CBDC·예금토큰 우선 활용”…스테이블코인은 보완적 접근 시사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8

[증시다트] SK하이닉스, 첫 50조 매출·영업익 37.6조…증권가 “2분기엔 더 높아질 수도”
▷AI 인프라 수요에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동반 강세…순현금 35조 확보 ▷증권가, 2분기 영업이익 57조~64조 전망…가격 지속력·장기계약·투자 부담이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24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