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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다트] 코스맥스, 3분기 부진한 실적에 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한국 법인 영업이익률 -2.3% 급락…동남아 실적도 기대 이하
▷증권가 “수익성 회복 전까지 신중 접근 필요”

입력 : 2025-11-12 17:00
[증시다트] 코스맥스, 3분기 부진한 실적에 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코스맥스 3분기 매출은 5,856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수아 기자 =코스맥스가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한국 법인의 수익성 하락과 동남아 실적 부진이 동시에 드러났다. 주요 증권사들은 일제히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실적 회복 전까지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이 5,8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지수다.

 

한화투자증권은 “영업이익은 42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567억원)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이익이 1.6% 감소했다.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한국 법인의 수익성 하락과 동남아 지역에서 저조한 성과로 분석된다. 한국 법인은 주력 고객사의 주문 감소와 신규 고객사 유입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영업 이익률이 -2.3%까지 하락했다. 

 

계절성 요인과 관세 리스크도 매출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한국 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하는 데 그쳤다. 

 

증권가는 한국 법인에 대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발간 자료에서 ‘상위 브랜드의 성장세 둔화와 신규 히어로 브랜드 부재’로 한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10~11%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썬·에센스·기초 등 일부 기초 카테고리 외 제품군 매출이 성장이 둔화하면서 ‘역성장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생산량 감소에 따른 역레버리지가 3분기 어닝 쇼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신규 인디 브랜드사의 유입이 늘어나며 기존 1,700여 개에서 2,200여 개까지 확대됐지만 이에 따라 운영과 제조 효율성은 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평가했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인도네시아 법인의 매출이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경쟁 심화로 전년 대비 33.4% 감소했다. 태국 법인 역시 선케어 수주 감소로 상반기 대비 성장세가 둔화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1% 증가에 그쳤다.

 

반면 중국과 미국 시장에서는 회복 조짐이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중국 법인의 매출은 1분기 3%, 2분기 1%에 이어 3분기 22% 증가하며 회복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법인도 매출 반등에 힘입어 영업이익 적자를 20억원 수준까지 줄였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주력 브랜드사로의 고객 다변화와 동남아 수출 물량 확대로 중국 법인 매출이 22.3% 증가했다""신규 고객사 매출 기여로 미국 매출도 13.6% 증가해 연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중국 실적 회복세에도…한국·동남아 부진에 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코스맥스바이오 제천공장 (사진=연합뉴스)

 

11일 한화투자증권은 코스맥스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하향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연결 실적 개선을 책임지던 한국 법인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스럽다”“고객 및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확인 후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보증권은 목표 주가를 31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하면서도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권우정 책임연구원은 한국 법인 수익성 악화가 실적 하향의 주요 요인으로 탑라인 성장률 둔화보다 수익성 감소 폭이 더 큰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다.

 

권 연구원은 “동남아 성장 둔화 역시 모멘텀 약화 요인으로 작용했다”“향후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한국 법인의 수익성 회복이 핵심 변수”라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 역시 목표주가를 2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들은 경쟁사 대비 할증 요인이던 높은 성장성과 동남아 시장 선점 모멘텀도 현재 소강상태가 됐다고 판단하며, 실적 가시성을 확인한 이후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0월까지 영업 상황도 유의미한 개선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마진 개선을 다시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지난 6월 25일 한국거래소에서 287,000원 최고점을 찍은 이후 내림세를 보인다. 11일에는 최저 155,700원까지 내려간 이후 12일 158,000원으로 장마감했다.

 
이수아 사진
이수아 기자  lovepoem430@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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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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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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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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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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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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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