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고' 서대문구 모녀 사망...정부 대책은?
▷23일 숨친 채 발견...생활고 추정 ▷연락처 없어 담당 공무원 지원 이뤄지지 못해 ▷복지부 "재발방지 대책 차질 없이 이행 하겠다"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11.25

코로나 확진 10주 만에 최저…독감 예방접종 오늘 시작
▷신규 확진자 수 4만1286명…전날보다 6천명 줄어 ▷동절기 접종 계획 발표…”모더나 2가 백신으로 시행” ▷어린이, 임심부, 고령층 대상… 동네 병∙의원 등 무료 접종 가능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2.09.21

‘80년 만의 폭우’…전국 피해 상황은?
▷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폭우 쏟아져 ▷ 13일까지 충청권에, 16일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비 예상 ▷ 서울 남부와 강남지역은 한밤 도시 마비 상태까지 겪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8.09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간다
▷ 28일부터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이용 가능 ▷ 운전 면허증도 발급…경찰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8

정부, 경찰국 신설안 통과…경찰∙야당 반발
▷ ‘경찰국’ 신설안 26일 국무회의 통과 ▷ 야당 당대표∙원내대표, 한 목소리로 비판 ▷ 경찰, 집단행동 포함 강경대응 예고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6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불어온 후폭풍
▷ 지난 23일 경찰국 신설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 열려 ▷ 대통령 포함 정부관계자들, 이에 비판하는 발언 쏟아내 ▷ 행안부 장관 ‘쿠테타’ 발언...류삼영,"이번 회의는 반(反)쿠데타 행위"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6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