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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 153곳인데 출산율 상위 5개 군은 ‘0’…농어촌 맞춤형 모델 해법될까

▷전국 지정기관 46.4% 수도권 집중…호남권은 12.4% ▷의료기관·전문의 부족한 농어촌, 정규 운영기준 충족부터 난관 ▷정부, 주 20시간 탄력 운영하는 취약지 모델 도입…지역 확대 관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발달재활 필요 판정에도 5360명 대기…조기개입 ‘골든타임’ 놓칠라

▷대기아동 5개월 만에 40.2% 증가…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려 ▷신규 신청자 94.8% 적합 판정에도 전체 이용 규모는 사실상 제자리 ▷전문가 “공적 조기개입 강화하고 바우처 지원 현실화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생성형 AI 재미나이로 제작된 이미지

4월 출생아 18%↑·혼인 9%↑…결혼서비스 비용은 2139만원 '반등'

▷소비자원 2월 조사…전국 평균 2139만원, 직전 조사 대비 2.3%↑ ▷강남 3466만원·경상도 1284만원…지역 간 최대 2배 이상 격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5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저출생을 묻다 ③] "스드메 산업 개선,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신혼부부에게 저출생 사회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29

2024년 6월 15일, 위즈경제·테크월드뉴스 등의 공동주최로 개최된 'REC 2024'에서 김대욱 경상국립대 교수가 토론회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저출생을 묻다 ②]김대욱 경상국립대 유아교육과 교수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는 공동양육 필요"

▷육아환경 매우 악화...'독박육아'에 청년들 출산 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15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저출생을 묻다 ①] “육아휴직 썼다고 따돌림... 사각지대 기업 보호해야”

▷ 남양주 거주, 30대 남성 심영철(가명) 씨 인터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03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저출산 대응 위해선 주택청약제도 손봐야"

▷ 남진 서울시립대 연구원, '저출생 대응을 위한 주택청약제도 개선방안' 보고서 ▷ 저출생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주택 문제'... "청약가점제 개선만으로 효과볼 수 있다" ▷ 부양가족수 세분화 및 가점 상향안 제시

경제 > 부동산    |   김영진 기자    |   2024.11.04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영유아 수면용 제품 30개 중 17개가 부적합... "질식사고 우려 있어"

▷ 지난 5년간 275명 목숨 잃은 '영아돌연사증후군' ▷ 영유아 수면용 제품 등받이 각도가 10도 이상이면 질식사고 우려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27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서울시, 저출산 극복 위해 다자녀 가구 혜택 확대 나서

▶서울시, 올해 저출산 극복 위한 다자녀 가구 혜택 확대 ▶서울시, 올해 '첫만남 이용권'과 '서울형 가사서비스 ' 2개 사업 혜택 확대...다태아 안심보험 무료 가입, 다자녀 돌봄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6.20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신혼부부 출산시 넓은 집 마련해주자"... '신혼부부 출산 브릿지 임대주택' 정책공모전 1위

▷ 저출산고령화위원회 주최 '저출산 대응 정책공모전' 수상결과 발표 ▷ 신혼부부 출산 브릿지 임대주택, 난자 동결시술 비용 페이백' 등 순위권에 올라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