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1개

인트로메딕 로고(사진=인트로메딕 주주연대)

[인터뷰] 정리매매에도 불씨는 살아있다…자구안으로 승부 거는 인트로메딕 주주들

▷이호영 인트로메딕 주주연대 대표 인터뷰 ▷경영권 되찾고 기업 회생 노리는 주주들의 선택은 ‘자구책’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2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불확실성 속 한국 기업이 택한 해답은 ‘R&D와 AI’

▷ 연구개발 21%↑·AI 활용 기업 28%↑…경영 전략의 중심축 이동 ▷ 매출보다 빠른 이익 회복, 기술 투자 기업이 성과를 갈랐다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12.18

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잠정) (이미지=국가데이터처)

기업 수·매출·R&D 모두 늘었다…수익성은 더 빠르게 개선

▷2024년 기업활동조사 잠정치, ‘외형 성장+이익 회복’ 동시 확인 ▷AI·클라우드 중심 4차 산업 기술 활용 기업 28% 급증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17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의 자율조정만으로는 더 이상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정부 차원의 긴급 개입을 요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시민사회·정치권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정부가 책임지고 나서야”

▷공동대책위, 26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노조 "상황 해결 안되면 물과 소금도 끊는 단식 들어갈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6

14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정보주체 관점에서 본 아동 개인정보보호 법제 개선방안 토론회’ (사진=위즈경제)

유조안 교수 “소득 낮고 농어촌일수록… 아동 개인정보 침해 위험↑”

▷ 14일 국회 도서관서 ‘아동 개인정보보호 법제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 가정·정부의 아동 인터넷 이용 관리와 감독 필요 ▷ 아동의 온라인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한 법 개선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14

조붕구 전(前) 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LC타워 6층 안에서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 "회생 절차 마쳐도 금융거래 막혀...현대판 '연좌제' 떠올라"

▷조붕구 전 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 회장 인터뷰 ▷채무 종결된 채권 제시하며 재추심 압박 ▷낙인에 따른 배제...국가 미래경쟁력 갉아 먹어 ▷기업회생 기업체 및 경영자 신용사면 제도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9.2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는 22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개회하여 보건복지부 소관 50건,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 11건, 질병관리청 소관 3건 등 총 64건의 법률안을 상정했다. 사진=연합뉴스

보건복지위, 법률안 64건 상정 및 법안소위 개회 예정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총 64건 상정 ▷9월 22일(월)·23일(화) 양일간 법안심사제1·2소위원회 개회 예정

사회 > 보건/복지    |   류으뜸 기자    |   2025.09.22

(사진 = 연합뉴스)

상장폐지 제도 개편안,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포괄적인 접근 필요"

▷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한계기업 증가와 상장폐지 요건 강화의 시사점' ▷ 상장폐지 요건 강화되면, 한계기업 상당수 퇴출 예측 ▷ 시장 내 경쟁압력 강화 등의 추가적인 보완 필요해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5.03.06

7일 국회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박구용 전남대 교수. (사진=위즈경제)

철학자 박구용 "한국을 지옥에서 건져낸 '빛의 혁명'에 권력 이양해야"

▷ 정치권·언론·학계, '빛의 혁명' 목소리 담을 수 없어 ▷ 윤석열의 대한제국 vs '빛의 혁명'의 대한민국 ▷ 혁명 세력의 '기본질서론'에 기본사회론 더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8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신혜 씨에 대한 24년 만의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위즈경제

서영교 "김신혜 무죄 판결 환영"

▷7일 국회 소통관서 입장문 발표 ▷"약자의 편에서 늘 함께 할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1.07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