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은 공정한가?’ 입시 경쟁에 가려진 교육의 본질…교육계, 수능 체제 개선 촉구
▷전교조, 입시 경쟁 해소 위한 사회적 성찰 필요…수능 중심 체제는 ‘교육 본질 왜곡’ ▷교총 “직업 교육 저평가 인식 개선 시급…학벌이 곧 직장 좌우하는 구조부터 바꿔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13

[인터뷰] “사각지대 없는 교육”…강경숙 의원, 공교육의 공공성과 미래교육 해법 제시
▷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인터뷰 ▷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공교육의 역할이 중요” ▷ “AI 교육과 디지털 교과서, 현장 실효성 확보 위한 제도 보완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전희수 기자 | 2025.08.04

전교조, "부산 고등학교 사망 사건은 사회적 타살"
▷부산 고등학생 사망 사건에 깊은 애도 ▷이재명 정부는 근본적 교육대개혁에 당장 착수해야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5.06.24

전교조 "학생이 큰 꿈 펼치려면 현행 입시 철폐해야"
▷ 52만 응시자 중 31%가 재수생…역대 최대 규모 ▷ "존재 인정받기 위해 수능에 매달려야 하는 현실"
사회 > 교육 | 이필립 기자 | 2024.11.15

"저출산이 뉴노멀인 시대...아이의 존엄성이 발휘될 사회환경 만들어야"
▷저출생 위기 대안 마련 조찬포럼(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당선인)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5.17

첫 발 내딛은 22대 국회에…교원단체, “22대 국회는 교육국회 되기를”
▶교원단체, 22대 총선 결과 논평 내놔 ▶교총, “산적한 교육 현안을 올바른 입법으로 해소하는 교육국회 되도록 앞장서 달라” ▶전교조, “22대 국회는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면책할 수 있도록 법체계 정비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12

사교육비 역대 최대...교원단체, 엇갈린 원인분석
▷사교육비 지난해 27.1조원...지난해 비교해 4.5% 증가 ▷전교조, "과도한 입시경쟁과 대학 서열화 원인" ▷교사노조, "공교육에 대한 불신과 대입환경 급변한 탓"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3.18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대표, “2028 대입 개편안, 미래적 가치 담지 못해… 절대평가 로드맵 마련해야”
▷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대표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김영진 기자 | 2023.12.14

2028년부터 '통합형' 수능 도입... '시대 역행' 한다는 비판도
▷ 통합형 과목체계 수능에 도입.. 국어, 영어, 수학 '공통' ▷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사교육 카르텔도 철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 현장을 악화일로로 몰아갈 퇴행적 정책"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0.11
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3양당의 국회의 원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기피해자들의. 고통이 너무. 힘겹습니다. 많은분들의 동참이. 너무 중요합니다. 많이 동참해주십시오
4개인정보활용을 이런식으로 악용한다면 과연 누굴믿고 무엇을한단 말인가 ? 보험사까지??? 범죄는 어디서나 어디서든 이뤄질수있구나?? 개인정보를 악용못하게 하는 대책이 나와야할듯 이젠 안전지대가 없다는게 슬픈현실이다
5내부 통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6피해자 약점을 이용해 자신들 배만 키운사람들은 강력한 처벌도 받아야되지만 먹은돈의 10배는 토해 내야 됩니다~
7국회의원님들 사기꾼 없는 세상 만들어 주십시요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