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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2

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전체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청소년 혐오 표현, '처벌과 낙인'에서 '교양과 상식'으로

▷ 어른·알고리즘이 만든 혐오를 10대 탓으로 전가… '처벌' 대신 '교양과 상식'의 규범 정립해야 ▷ 주입식 주의 벗어난 '학생 참여형 교육' 대안… 위축된 현장 교사 지킬 법적 안전장치도 시급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7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사말을 이어갔다. 사진=위즈경제

“혐오가 놀이가 된 교실”…처벌보다 예방·회복 중심 대응 필요

▷ 온·오프라인서 놀이처럼 번지는 혐오…의무교육만으로 해결에 한계 ▷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추진…인권위·교육청 “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해야”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공문 없는 도서 열람 제한, 교육 현장은 ‘사실상 금서령’으로 봤다

▷응답자 86.76% “사실상 금서령이며 부적절” ▷민간단체 목록 근거 열람 제한 요구엔 97.88% 부정적 ▷“공문 없는 구두 지시 금지” 제도 개선 과제 1순위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7.01

“서울시의회의 학생인권조례 재폐지 강행”에 대해 72.1%가 ‘재폐지는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그래픽=위즈경제

[폴플러스] 72.1%, “학생인권조례 재폐지 필요”…현장 민심은 ‘교권 회복’에 쏠려

▷교육청 재의 요구에도…응답자 10명 중 7명 “조례 폐지 찬성”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2.11

(사진=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특수교사노조 “명품 동네에 필요한 것은 차별이 아닌 포용”…성동구 특수학교 반대에 ‘유감’

▷ “명품 동네에 어울리지 않는다?”… 노조 ‘차별적 발언’ 지적 ▷ “특수학교는 기피시설이 아니라 포용의 상징”

사회 > 교육    |   이수아 기자    |   2025.07.16

백승아 국회교육위원회 의원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9간단회의실에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하늘이법 입법 추진 간담회'(2차 학부모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하늘이법' 졸속 입법 경쟁 논란 속 학부모 입장은?

▷국회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하늘이법 입법 추진 간담회' 열려 ▷학부모단체 "무분별한 입법 경계…책임 규명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02.20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사진=위즈경제

[2024국정감사]김용태, 교육청 국감서 'IB 교육·다문화 교육환경 개선' 강조

▷"서울교육청, 한국형 IB 교육 통해 창의적 인재 육성 필요" ▷"경기교육청, 다문화교육 지역 편중 해결해 교육격차 우려 해소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10.23

16일 위즈경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특수교육 입학을 준비하는 A군이 지난달  지역 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한 특수학교 입학·배치를 위한 심층 진단·평가 과정에서 인지적 장애와 관련된 질문만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단독]"뽀로로가 누군지 아니?"...특수교육지원센터 면접방식 논란

▷"인지적 장애 등 눈으로 보이는 증상만 고려한 편협된 질문" ▷특수교육계 "구체적 기준 없어...체크리스트 등 만들어져야" ▷관계자 "사실무근...심층 관찰평가 및 종합적 검토 거쳐 평가해"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10.16

보수진영(통대위) 단일후보로 추대된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3일 “조희연과 그 아바타들을 심판해 ‘교육 절망의 시대’를 끝내 달라”라며 “조전혁에게 투표해 ‘교육 희망의 시대’를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조 후보 캠프

조전혁, 광화문서 출정식…“조희연과 아바타들 심판해달라”

▷출정식, 지지자 2000여명 참석…“조희연 10년, 어둠·절망의 시대” ▷“정근식, 극단적 정치구호만…조희연 보다 더한 후보”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