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18일 서울시 교육청 내 헌화할 수 있는 추모공간 옆 포스트잇 작성하는 공간에서 글귀를 적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
18일 서이초 1주기를 맞아 서울시교육청과 6개 교원단체, 교사유가족협의가 공동주관으로 주관한 추모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개회사를 듣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18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공동 추모식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대표가 공동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18일 서이초 1주기를 맞아 서울시교육청과 6개 교원단체, 교사유가족협의는 공동주관으로 주관한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말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서이초 1주기를 맞아 서울시교육청과 6개 교원단체, 교사유가족협의는 공동주관으로 주관한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말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서이초 1주기를 맞아 서울시교육청과 6개 교원단체, 교사유가족협의는 공동주관으로 주관한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말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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