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외신] 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8명 사망…용의자 18세, 현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
▷BBC “학교 6명·주택 2명 사망…부상 최소 25명” ▷RCMP “가정 내 사건 뒤 학교로 이동…정신건강 관련 출동 이력”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2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교사 책임 묻기 전 제도 점검 필요…실천교육교사모임 성명 발표
▷“인력 부족·제도 미비 외면한 채 교사 개인에 책임 전가…현장 목소리 외면”
교육 > 교육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29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정치 > 전국 | 전현규 기자 | 2026.01.19

‘고수익 알바’에 속은 대학생의 죽음…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총책 검거
▷법무부·경찰청·국정원 국제공조 성과…범죄인 인도 절차 본격화 ▷고수익 아르바이트 미끼로 한국인 유인…감금·협박·고문 정황 드러나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전현규 기자 | 2026.01.08

출생아 26만 명 회복했지만…인구 감소·고령화는 계속
▷2년 연속 출생자 증가에도 자연감소 10만 명 넘어 ▷수도권 쏠림 심화, 65세 이상 인구 비중 21% 돌파
사회·정치 > 전국 | 전현규 기자 | 2026.01.05

[외신] 트럼프, 베네수엘라 새 지도자에 경고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 치를 수도”…미국, 베네수엘라 사실상 개입 선언 ▷미 특수작전으로 마두로 미 이송·기소…민주당 “의회 승인 없는 전쟁행위”
종합 > 국제 | 김영진 기자 | 2026.01.05

[2026, 세계는 어디로①] 포퓰리즘의 시대, 평화는 왜 사라졌나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분쟁은 일상이 됐다 ▷2026년 세계 질서를 흔드는 정치·군사외교의 균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5.12.29

[외신] 트럼프, 엡스타인 전용기 최소 8차례 탑승 기록 확인
▷법무부 공개 이메일서 1993~1996년 동승 사실 언급 ▷트럼프 “탑승한 적 없다” 기존 주장과 배치…법무부는 혐의 부인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5.12.24
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