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김창민 감독 아들 조사 착수…장애인 부모단체 “엄정 수사와 국가책임제 이행해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4월 8일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발달장애 아들 불러 경위 확인 ▷부모단체 “집단폭행 사망은 개인 범죄 넘어 구조적 참사…수사 부실 규명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정혜경, 쿠팡 과로사 의혹 제기…“클렌징 제도 폐기하라”
▷정혜경,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 관련 대책 촉구 ▷“쿠팡은 클렌징 폐기, 정부는 책임 있는 역할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7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외신] 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8명 사망…용의자 18세, 현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
▷BBC “학교 6명·주택 2명 사망…부상 최소 25명” ▷RCMP “가정 내 사건 뒤 학교로 이동…정신건강 관련 출동 이력”
종합 > 세계 | 조중환 기자 | 2026.02.12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

[2026, 세계는 어디로①] 포퓰리즘의 시대, 평화는 왜 사라졌나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분쟁은 일상이 됐다 ▷2026년 세계 질서를 흔드는 정치·군사외교의 균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5

[외신] 트럼프, 베네수엘라 새 지도자에 경고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 치를 수도”…미국, 베네수엘라 사실상 개입 선언 ▷미 특수작전으로 마두로 미 이송·기소…민주당 “의회 승인 없는 전쟁행위”
종합 > 세계 | 조중환 기자 | 2026.01.05

[외신] 트럼프, 엡스타인 전용기 최소 8차례 탑승 기록 확인
▷법무부 공개 이메일서 1993~1996년 동승 사실 언급 ▷트럼프 “탑승한 적 없다” 기존 주장과 배치…법무부는 혐의 부인
종합 > 세계 | 류으뜸 기자 | 2025.12.24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