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국가채무 7배 이상 증가할 것"... 총수입은 줄고, 총지출은 늘어
▷ 국회예산정책처, '2025~2072년 NABO 장기재정전망' ▷ 2057년이면 국민연금기금과 사학연금기금 고갈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5.02.26
기후위기 시대, 한국의 역할에 대한 NASA 전문가의 대답은?
▷21일 국회서 ‘기후위기 시대, 우주항공청의 역할은 무엇인가’ 세미나 개최 ▷제이슨 현, “NASA, 한국과의 공동 임무 수행 기대하고 있어”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1.21
재정준칙 강조한 정부... “조속한 법제화 필요”
▷지난 6일 '제3차 재정운용전략위원회' 개최 ▷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3차 장기재정전망 추진... 지속가능한 재정 위해 노력"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0
7월 활짝 웃은 극장가…이유는?
▷최근 중급 K무비의 선전으로 극장가 활기 찾아 ▷영진위, “7월 한국 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 팬데믹 이전 수준의 회복세 보여”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4.08.22
무보, 국외기업 빅데이터로 우리 기업 수출 ‘길라잡이’ 역할 수행
▶무보, 약 581만 개사의 국외기업 신용정보 빅데이터로 국내 기업 수출 지원 ▶”빅데이터와 첨단기술 접목으로 해외신용정보의 미래 허브 역할 할 것”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06
영진위, 칸 마켓서 '코픽 프로듀서 인 프랑스' 성황리 마무리..."K무비 위기 극복 실마리 봤다"
▶영진위, 프랑스 칸 마켓 프로듀서 네트워크에서 약 15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 진행 ▶영진위, “코픽 사업으로 K무비 해외 진출 발판 마련할 것”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4.05.31
지난 3월 가계대출은 ↓, 기업대출은 ↑
▷ 2024년 3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4.9조 원 감소, 은행권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주춤 ▷ 스트레스 DSR 본격적인 효과 발휘 ▷ 은행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기업대출은 확대, 자금 수요와 맞물
| 김영진 기자 | 2024.04.11
지난해 12월 가계대출 증가폭 축소... 주택담보대출 줄어들어
▷ 2023년 12월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폭 3.1조 원... 주택담보대출 수요 감소 ▷ 코스피는 증가세보이다가 다소 안정세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01.10
'상생협력법' 및 '벤처기업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상생협력법 개정안', 수탁기업 부담 완화... 탈법행위 입증책임 위탁기업으로 ▷ '벤처기업법' 유효기간 삭제... 성과조건부 주식 도입
산업 > 중기/벤처 | 김영진 기자 | 2024.01.03
'국내 1위 관광지'도 옛말?... 2분기 제주도 소비 감소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 지난 2분기 기준 제주도 소매판매 -7.4%... 면세점 소비 부진 ▷ 내국인 관광객 수 감소세, 외국인 관광객 수는 증가 ▷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 나서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8.21
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