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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조직형 사기범죄 대응을 위한 온라인 사전 심층토론회가 열렸다. 내부 협조자와 일부 패널의 신원 보호를 위해 참석자 사진을 게재하지 않았다. 일러스트=쳇gpt

[심층토론 #1] 총책도 피해금도 놓치는 사기 수사...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까?

▷조직형 사기 대응 위한 사법협조자 형벌감면제도 사전 심층토론 ▷피해 현장·법률·자금추적 관점서 내부자 협조 필요성과 수사 한계 논의 ▷내부 협조자 “감형은 동기부여…보복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10.16

AI 에이전트 신원 확인 메커니즘- 등록에서 검증까지(출처=KB경영연구소)

[Next 블록체인④] AI에게 지갑 맡기는 시대…권한과 책임은 누가 검증하나

▷KYC 넘어 KYA 필요성 부상…AI 신원·권한·거래 이력 확인해야 ▷판단 오류·권한 남용·환각 리스크…실시간 통제와 감사 체계가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25

박정원 와콘 조직사기 피해자 대표는 최근 한국사기예방국민회(이하 한사국) 유튜브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사국 유튜브 갈무리

“숫자로만 존재한 이더리움”…와콘 피해자들, 항소심서 공범 책임·피해 규모 재심리 촉구

▷피해자 대표 “출금 중단 뒤에도 추가 투자 유치…단순 투자 실패 아닌 조직사기” ▷주범 2명 1심 징역 15년…개발자·모집책 등 가담자 책임 규명 요구 ▷“피해금 일부 불상 처리로 공소금액 축소”…조직사기 특별법 제정도 호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2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토큰증권은 법제화, 스테이블코인은 공백…디지털자산 제도 정비 속도전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으로 분산원장 법적 효력 명문화 ▷조각투자·토큰증권 시장 확대에도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입법은 지연 ▷금융연구원 “완전한 제도보다 단계적 정비와 샌드박스 병행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5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상법 개정 이후 남은 주주 보호의 과제' 토론회(사진=위즤경제)

일본 밸류업으로 엿본 한국 밸류업의 다음 과제

▷배당 확대 넘어 자본비용 공시·투자자 소통 강화로 ▷자본비용 낮추고 시장 신뢰 높이는 경영 전환 필요

경제 > 증권    |   이정원 기자    |   2026.04.22

조선업 하청 노동자들이 연말 성과급 차별 문제를 전면에 내걸고 “원·하청 동일비율 지급”을 업계 표준으로 만들라고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사진=위즈경제

윤종오·금속노조 “한화오션 성과급 원·하청 동일비율, 조선업 전반으로 확대해야”

▷하청노조 4개 지회 국회 기자회견…“HD현대·삼성중공업도 동일 기준 적용” 촉구 ▷“호황 성과가 현장에 안 돌아가” 단체교섭 요구…원청별 대응 온도차도 쟁점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1.23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④신고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10명 중 9명은 신고했지만, 3명만 돈을 돌려받았다 ▷작동하지 않는 신고 시스템이 범죄를 키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한국사기예방국민회와 위즈경제가 12일 위즈경제 본사에서 조직형 사기 예방을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식을 갖았다.

한국사기예방국민회-위즈경제, 조직형 사기 예방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 체결

▷사기 구조 공론화·피해자 보호·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반복되는 사기 범죄 구조 짚고 예방 중심 보도 강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1.12

서울중앙지방법원 근처 정곡빌딩 동관 앞 인도에 위치한 한국사기예방국민회 천막. 김주연 대표와 농성 참가자가 자리에 앉아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인터뷰] 한국사기예방국민회 "사기꾼 사라질 때까지"...법원 앞에서 버틴 세 번의 겨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12.16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공공운수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의 주최로 열린 '공공기관 안전관리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 (사진=위즈경제)

공공기관 산재관리, 탁상행정 그만… 정부가 직접 나서야

▷ 하청·소수 노조의 안전협의 참여 보장 촉구 ▷ “AI·CCTV 설치보다 안전인력 확충이 더 절실”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3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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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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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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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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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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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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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