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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제25대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정부 관료 출신 인사의 선임을 강력히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금융노조

금융노조 “신용보증기금, 기재부 모피아의 자회사가 아니다”

▷제25대 이사장 선임 앞두고 '낙하산·모피아 인사' 강력 반대 성명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06

사진=금융노조

금융노동자 인수위 “ELS 과징금,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금융위 기준 ‘부당’ 정면 비판

▷30일 성명서 발표..."금융산업 근간 흔드는 처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30

기업은행노동조합(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기업은행지부)이‘총파업결의대회’를 개최,노사분쟁 해결의키를 쥐고 있는 금융위원회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였다. 사진=기업은행노조

기업은행 노조, '총파업 결의대회' 금융위 일제히 규탄

▷류장희노조위원장 “당-정-대책임떠넘기기 핑퐁게임 돼선 안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29

UNI의 심볼. 출처=UNI global union

동아시아 사무직노조 "트럼프식 관세 일방 주의 공동대응 해야"

▷24일 제주서 제11회 UNI-APRO 동아시아노조포럼서 호소문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0.27

한국노총은 1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를 향해 교섭에 성실히 임하고 주 4.5일제 도입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진=연합

한국노총 "금융산업사용자협회의, 주4.5일제 도입에 즉각 나서라"

▷1일 성명서 발표..."사회적 혁신의 출발점" ▷단식 투쟁 중인 김형선 위원장에 지지 표명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0.01

금융노조는 정부의 금융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에 대해

금융노조 "정책금융 개편, 통폐합 아닌 공공성 강화부터"

▷28일 성명서 발표 ▷억지 통합, 공공성과 전문성 훼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29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 5일제에서 주 5일제 대전환! 금융산업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금융노동포럼이 열렸다.

주 4.5일제 대전환 속 금융산업의 책임과 역할을 논하다

▷사례발표 및 토론 열려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4

김형선(앞줄 왼쪽 일곱번째) 금융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주4.5일 시대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주4.5일제, 금융노조가 이끈다”... 노동시간 단축과 산업 확산 위한 전략 모색

▷23일 국회대회의실에서 포럼열려 ▷사전행사서 각계 인사들 축사 전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3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3일 정부를 향해

전국금융산업노조 "금융소비자 권익 보장할 종합적 정책 필요"

▷3일 성명서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03

사진=금융노조

금융노조, 이재명 정부에 "금융 공공성 강화·금융산업 안정성 확보해야"

▷25일 성명서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6.25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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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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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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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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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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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