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년가구 월평균 생활비 213만 원, 평균소득 2,625만 원
▷ 평균부채 1,637만 원, 평균 재산은 5,012만 원 ▷ 삶의 만족도 6.7점으로 국민 전체 평균보다 높아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5.03.12
고용노동부, "기업 유연근무 지원 확대"
▷ 지원 요건 완화 및 금액 상향 ▷ 고용노동부, "현장의 의견 반영, 지원제도 확충"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5.01.14
"잠재적 경제성장률 하락, 현 추세면 더 낮아질 가능성 있어"
▷ 한국은행,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 ▷ 총요소생산성 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 때문 ▷ "확정된 것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20
근로시간, "탄력적으로 운영" Vs "단축해야"
▷ 일·생활 균형위원회, 제2차 현장관계자 간담회 개최 ▷ 경영권에선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유연화를, 노동권에선 근로시간 단축 제시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29
[저출생을 묻다 ③] "스드메 산업 개선,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신혼부부에게 저출생 사회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4.08.09
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효과는 '글쎄'
▷일·가정 양립 등 3대 핵심분야 지원 방안 담겨 ▷전문가 "실효성 부족"...시민단체 "사각지대 대책 부재"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21
단기육아휴직 도입하고 육아휴직 분할횟수 2회→3회로 확대
▷저고위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발표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19
"소상공인 한계에 몰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해야"
▷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부담 심각하다... 제도 개선 필요" ▷ 노동계에선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에 적극 반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6.19
출산율 0.76명대...기업 10곳 중 7곳 "경제위기 도래 가능성 높아"
▷올해 1분기 출산율 열대 최저 수준 ▷한경협, 매출액 1천대 기업 인사노무담당자 대상 설문조사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5.30
경영자 55.9%, "근로시간 유연성 확대해야"... 주4일제에는 부정적
▷ 한국경영자총협회 설문조사, 제22대 국회 최우선 입법과제로서 '근로시간 운영 유연화' 꼽혀 ▷ 탄력적·선택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 및 정산기간 확대, 정리해고 요건 완화 등의 방안 거론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14
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