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국세청이 꼽은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혜택 4가지
▷국세청, 납세자들이 자주 놓치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 집중 안내 ▷경단녀·경단남 소득세 감면...육아휴직급여 수령자도 공제 혜택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1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공제 자료 45종으로 확대
▷의료·교육비 등 일괄 제공…장애인·체육시설 이용료 신규 포함 ▷AI 상담 24시간 운영,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안내도 강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14

“근로장려금 당겨 받자”…국세청, 15일까지 신청 가능
▷9월 15일까지, 근로장려금 반기 제도 신청 ▷근로소득자 134만 가구,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안내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09.01

세제개편안, 학계·정치권 한목소리로 ‘법인세 인상·조세구조 정상화’ 요구
▷ 7일 국회서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 개최 ▷ 배당소득 분리과세·법인세율 등 전문가 의견 논의 ▷ 재벌 지배구조 개선·능력과세 등 구조적 과제도 제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8.11

자본시장 흔드는 인구구조 변화...위기를 넘어 기회로 가려면?
▷27일 미래 변화와 금융 성장전략 세미나 열려 ▷정희철 연구위원 "청년·중년의 퇴직 자산 축적할 기회줘야" ▷이어진 토론서 고령화에 따른 금융의 새로운 역할 강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28

기업은행 노조 "국세청, 조세 정의 외면치 말라"
▷서울지방국세청에 중식대 비과세 경정청구 인용 촉구 ▷"기각 시 감사 및 조세심판 청구, 행정 소송 추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12

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지원... 1인당 100만 원
▷ '산재연금수급자 전용카드 적립기금' 1억 원 재원으로 활용 ▷ 최저수준 연금 수급자 76명 대상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21

내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인상... 단독가구 월 228만 원
▷ 부부가구는 월 364만 8천 원 이하면 기초연금 수령 가능 ▷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등을 통해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0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