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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I. 사진=LG

[증시다트] LG 주요 계열사 엇갈린 실적…ESS·냉각솔루션이 회복 이끌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호조에 LG화학도 기대…석유화학 부진은 부담 ▷LG전자 비용·환율 영향에 수익성 흔들…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인도 경제 8% 안팎 질주…소비·투자·수출 ‘3박자’, 고유가·엘니뇨는 복병

▷FY2026-27 1분기 7.8% 성장…주요 IB, 올해 전망 7% 안팎으로 상향 ▷세금·GST 인하로 소비 살리고 공공투자 확대…수출 다변화도 성장 뒷받침 ▷재정지원 약화·고유가·엘니뇨에 금리인상까지 향후 성장 하방 변수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9.17

박지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터뷰] 대지급금 늘리고 융자 내놨지만…박지순 교수 "체불 대책 구조 바꿔야"

▷ 도산대지급금 범위 확대에도… 재직자·6개월 이전 체불 제외 한계 ▷ 체불 지원책 ‘생계비 융자’… 임금 보전 아닌 대출 지원 방식 ▷ “단순 대출 넘어 보험·공제 등 구조적 전환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9.0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혜택 늘려도 4년 넘게 ‘탈청약’…납입금 일부 인출 등 보완필요

▷올해 1~7월 신규 가입보다 해지 32만9000좌 많아 ▷저소득층 납입 기준 낮추고 납입금 감액 허용해야 ▷이탈 원인 분석해 가점·공급제도 함께 손봐야

경제 > 부동산    |   류으뜸 기자    |   2026.08.3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나이롱 환자’ 막는다지만…차보험 8주 심사에 시민단체·한의계 반발

▷금융정의연대 “장애인·고령자 예외 빠져…위자료 현실화도 필요” ▷한의협 “같은 염좌도 회복 기간 달라…획일적 심사 안 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05

'영업이익 n% 성과급 논쟁으로 바라본 노란봉투법 문제점' 토론회에서 개회사 및 축사를 이어갔다. (왼쪽을 기준으로 첫 번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두 번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세 번째) 한동훈 무소속 의원 (네 번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위즈경제

‘영업이익 n% 성과급’도 쟁의 대상?…야권, 노란봉투법 보완 촉구

▷우재준·김형동·고동진·한동훈, 쟁의 범위 확대·법 실효성·투자 위축 우려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8.04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 하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사진=연합)

① 스마트폰 없는 학교, 답일까…‘폰 프리 스쿨’ 둘러싼 교육현장의 속내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1호 핵심 공약...학습권 보호 등 목적 ▷교사단체 "정책 취지 공감…관리 부담 줄일 안전장치 필요" ▷학부모 "긴급 연락 막히고 학생 보호 수단도 사라질라"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장석찬 기자    |   2026.07.1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한 이미지입니다.

“취소했더니 반품비가 16만원”…온라인 가구 구매의 함정

▷최근 5년 피해구제 1,052건…배송 지연·반품비·파손 분쟁 반복 ▷배송 절차·반품비 표시 미흡에 ‘환불 불가’ 약관까지 확인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6

생성형 AI 재미나이로 제작된 이미지

[위포트] "주식시장 위축" 대 "자산 불평등"... 금투세 두고 엇갈린 시선

▷형평성 논란부터 자산 불평등까지... 금투세 둘러싼 쟁점들 ▷노동·시민사회는 "노동소득과 형평성 맞춰야" 도입 촉구

위고라 > Weport    |   이정원 기자    |   2026.06.13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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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