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백신 관리 실패 책임져야”…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
▷26일 국회 소통관서 성명서 발표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6

송석준 “한동훈 제명, 참담… 당 분열 아닌 단합의 길 가야”
▷송석준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기자회견 진행 ▷“건강한 우파 모두 하나로 묶어야… 자멸의 길로 가선 안 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지하·옥탑·고시원’에 176만 가구가 산다…주거정책 대전환 시급
▷“집다운 집에 살고 싶다”…주거빈곤 176만 가구 ▷“공공임대 확대·주거급여 현실화 시급”…전문가들 정책 개선 촉구 ▷“재난 닥치기 전 지하·쪽방 실태부터 조사하라”…제도 개편 목소리 확산
경제 > 부동산 | 이수아 기자 | 2025.09.16

국토부, 예비임차인 전세사기 피해예방 위한 '전세사기 종합안내서' 발간
▷국토부, 전세계약 과정 확인 사항 및 주요 전세사기 피해 유형 담은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발간 ▷실제 피해사례 기반으로 전세계약 전 과정별 주의사항,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등 담겨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8.28

추미애, “12.3 내란 주동자들 방위산업에도 깊숙이 개입”…”즉시 수사해야”
▶추미애, 12.3 내란 주동자 방위산업 개입 의혹 제기 ▶”12.3 내란 주동자들은 방위 산업을 고리로 한 경제 공동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1.16

"길고양이와 공존을 꾀하다"...농식품부, '2024년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 개최
▶농식품부, 길고양이와 시민 공존을 위한 ‘2024년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 개최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시중 유통사료 정밀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07

[위포트] 참여자 77%, "비둘기 모이주기 금지 법안 반대"
위고라 > Weport | 류으뜸 기자 | 2024.03.28

"가뜩이나 부담스러운데"... 양파 물가 우려
▷ 양파 전염병 '노균병' 확산 우려... 지난해 겨울 전남 무안 등에서 발병 사실 확인 ▷ 양파 수급은 아직까지 원활... "3월에는 1kg 1,200원 전망"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3.11

[외신] 日, 야생 곰에 의한 인명피해 역대 최대치...정부 "피해 방지에 총력"
▷일본 전국 야생 곰으로 인한 인명피해 지난달만 38명 발생…역대 최대 ▷환경성, “곰 동면 직전인 12월까지 피해 계속될 우려 있어”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10.27

기부하면 세액공제에 특산품이.. '고향사랑기부제' 성공할 수 있을까
▷ '고향사랑기부제' 내년도 1월 1일부터 시행... 개인 기부금 한도액 500만 원 ▷ 일본의 '고향납세제' 차용해 ▷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에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제공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29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