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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22일 국회에서 '트럼프의 미국, 한국의 대응전략' 토론회를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트럼프 2기 대비, 골프 대신 토론으로

▷ 진보당, 국회서 트럼프 2기 대응전략 토론회 개최 ▷ 전문가들 "동맹비용증가·경제압박 우려... 자주적 대응 필요"

사회·정치 > 정치    |   이필립 기자    |   2024.11.22

우승자 박혜준 프로 골퍼(좌)와 대회를 주관한 유서연 아트핀 대표(우) (출처 = 아트핀)

박혜준, 'KLPGA 아트핀 드림투어 2023' 우승... 생애 첫 트로피 품에 안아

▷ 'KLPGA 아트핀 드림투어 2023', 총 상금 7천만 원 규모 ▷ 우승자 박혜준, "올해 예감이 좋아서 우승을 계속 기다려왔다"

종합 > 스포츠    |   김영진 기자    |   2023.10.13

아트핀 드림투어 2023 VVIP 초청 라운딩 (출처 = 아트핀)

‘KLPGA 2023 아트핀 드림투어’ VVIP 초청 프로암 대회 성황리 마쳐

▷ 20명의 KLPGA 프로 선수와 60명의 초청인사 참석 ▷ 행사 주관한 유서연 아트핀 대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서비스 확대해 나가겠다"

종합 > 스포츠    |   김영진 기자    |   2023.10.11

유서연 아트핀 대표 (출처 = 아트핀)

아트핀, ‘세리팍&안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에서 전시회 열어

▷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막스 드 에스테반의 'PO4' 등 여러 작품 전시

산업 > 기업    |   김영진 기자    |   2023.10.05

더펜트하우스 청담. 출처=PH129 견본주택방문 홈페이즈

올해 전국에서 가장 싼 아파트와 비싼 아파트는?

▷더팬트하우스 청담 3년 연속 1위...162억4000만원 ▷전북 익산 D아파트 34㎡ 13채 630만원에 일괄거래 ▷서울·수도권과 비장 집값 격차 갈수록 심화

경제 > 부동산    |   류으뜸 기자    |   2023.09.11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방통위, 방송장악에 나선 윤 정권의 첨병 역할"

▷ 방통위, 서기석 전 헌법재판관, 차기환 변호사 보궐이사로 임명 ▷ 더불어민주당, "야권 인사 배제... 공영방송 이사로 부적격한 인물들"

사회·정치 > 정치    |   김영진 기자    |   2023.08.09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검찰, ‘SG사태’ 핵심인물 라덕연 사무실 압수수색…검찰총장 엄정수사 주문

▷SG증권발 폭락 사태 주요 인물 라덕연 대표 사무실 압수수색 ▷임창정 주가조작단과 함께 미국 골프장 계약 자리에 동석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3.05.04

(출처=클립아트코리아)

해외직구 6조 시대... 악용 건수 대폭 늘어

▷ 지난해 해외직구 건수 8838만 건, 약 46억 5800만 달러 ▷ 밀수입, 관세포탈, 부정수입 등 악용 사례 잇따라 ▷ 관세청,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 법 알리는 캠페인 실시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14

(출처=클립아트코리아)

"해외 직구 No! 이제 골프용품은 국내에서 사세요”

▷24개 제품 중 18개 제품, 국내 구매 저렴 ▷골프화는 해외직구가 저렴한 경우가 많아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11.04

'마약 청정국', 이젠 아니다

▷ 유통부터 생산까지.. 마약 보편화된 대한민국 ▷ 청년층, 신종마약에 급격히 빠져들어 ▷ 정부 "마약 범죄 엄벌하겠다"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09.06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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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싫다면서 지들은 음료수마시고 빈통은 길거리 아무대나 버리고 남의집 담에도 올려놓고 담배 꽁초가 동네를 다 덮으며 길가면서 피고다니는 담배가 비흡연자는 얼마나 고약한냄새로 괴롭히는지 아십니까 이렇게 인간들은 지들 멋대로라며 여러사람에게 불편하고 고통스럽게 피해를 주면서 양심없는 소리 이기주의자같은 인간의 소리가 더 혐호스럽네요 비둘기의 생명들은 보호받으며 함께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하는 약한 개체입니다 새벽마다 개들이 운동하러나오면 얼마나 많은 소변을 길에다 싸게하는지도 아십니까 애완용1500만 시대입니다 변도 치우지도 않고 이곳저곳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비둘기 보호는 못해도 몇천명의 하나인 인간이 측은지심을 주는 모이도 못주게 법으로 막는다는게 무슨 정책며 우리는 같은 국민입니다 작은 생명부터 귀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에는 높고낮음 없이 평등하기를 바라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선행과 이해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함께 살수있도록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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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이니 뭐니 하면서 수입하더니 이젠 필요없다고 먹이주기까지 금지시키다니,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으로서 부끄럽지 않나요? 인간의 패악질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부끄러운 법안입니다. 당장 먹이주기 금지법 철폐하고 다른 대안인, 불임모이주기를 적극 실시하면 서로 얼굴 븕히지 않아도 되니 좋지 않은가요? 밀어붙이기식 졸속 행정이 언제나 어디서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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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많은 민족 대한민국 사람들이 88올림픽 한다고 비둘기 대량 수입하더니 세월 흘러 개체수 늘어났다고 이제는 굶겨 죽이려 먹이주기 금지법 시행한다니 독한민국 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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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똥을 싸니까, 그런 비 논리로 비둘기를 혐오하는 천박함은 이제 버리세요. 당신은 똥 안 쌉니까. 당신의 똥은 오대양 육대주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이 쓰는 모든 비닐류 제품은 당신과 당신의 자자손손에게까지 위해를 끼치죠. 비둘기가 지구를 오염시킨다는 소리는 여태 못 들어 봤습니다. 기껏 꿀벌이나 하루살이 또는 다른 새들과 함께 당신의 차에 똥 몇 방울 떨어뜨릴 뿐입니다. 지구에 결정적으로 <유해>한 것은 오로지 인간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께서 너그러이 비둘기에게 불임 모이를 권해 주세요. 만물의 영장이라면 모름지기, 관용과 연민은 기본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조물주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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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시류좀 읽고 정책 좀 냈으면 하네요. 아직도 다 밀어버리고 묻어버리고 이런 야만적인 정책으로 가려고 하나요. 밥주기 금지라니 별의별 미친 정책이 다 나오네요. 더군다나 해결책이 있고, 이미 성공하고 있는 해외사례들이 있는데 왜 저런 악질적인 정책으로 밀고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밥주지 말라는게 대안이나 되나요? 민원 해결이 되나요? 밥 안주면 비둘기들이 다 굶어죽기라도 하나요? 동물복지 같은걸 떠나서 개체수 조절에 아무런 영향도 없을것 같은걸 법안이라고 내놓다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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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다고 굶겨 죽이고 싶을 정도인가요 유순하고 영리한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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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느끼는 생명에 대해 폭력적인 법안을 시행하는 국가는 그 폭력성이 결국 사회 구성원에게 전달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인도적인 불임모이를 시행하여 폭력없는 공존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