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소비는 버티지만 일자리는 꺾였다…고물가·고금리 압박에 흔들리는 내수 회복
▷5월 소매판매 1.7% 증가에도 내구재 소비 감소…준내구재·비내구재가 방어 ▷취업자 4만명 감소 전환, 제조업 고용 부진 확대…물가·환율·금융시장 변동성도 부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9

청년 고용, 응급처방에 나섰지만…취업의 질도 과제
▷고용부, 청년 일자리 추경 신속 집행 착수…3월 청년 고용률 43.6%·실업률 7.6% ▷첫 취업 11.3개월 걸리고 정규직·비정규직 시급 격차 7185원…취업 이후 여건도 숙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0
이용재 교수 "고령화 추세 맞춰 요양보호사 인력 확대와 처우 개선해야"
▷고령화율 21%도달, 노인돌봄 인력 확대 필요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을 위한 급여 수준 높여야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13

산업전환기 속 위기에 처한 유통산업...정혜경,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 필요"
▷정혜경 진보당 의원, 7일 기자회견 개최 ▷산업전환기, 유통산업 위기의 심각성과 국가적 해결과 지원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1.07

[폴플러스] 강사법 시행 6년, 대학강사 대다수 "신분불안·낮은처우 여전"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5.10.22

[칼럼] 대학강사의 삶과 노동을 생각한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03

[인터뷰] 박중렬 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강사법 시행 6년...고용과 처우 더 열악해져"
▷본래 취지 무색...대학강사 대신 기타교원으로 대체 ▷병가, 퇴직금, 각종 수당과 선거권까지 배제돼 ▷"대학 재정 어렵다면,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정혜경, ‘사모펀드 규제 3법’ 발의…”약탈 행위 못하게 해야“
▷정혜경 진보당 의원, ‘사모펀드 규제 3법’ 발의 ▷‘자본시장법’, ‘상법’, ‘국민연금법’ 개정안 등으로 구성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5.2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