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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웹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 공개

▷28일 10개 에피소드 중 첫 편 선봬

입력 : 2025-07-28 13:23
국회방송, 웹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 공개 국회방송(NATV)은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타지 의정 웹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국회방송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회방송(NATV)은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타지 의정 웹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체인지」는 노동자 출신 당차당의 초선의원 ‘빈지훈’과 엘리트 출신 든든당의 재선의원 ‘최고은’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의정활동 스토리를 담았다.

 

정당과 정치이념은 물론 성별까지 극과 극인 두 사람의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 설정으로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인공 ‘빈지훈’의원 역은 아역배우 출신 실력파 배우 박지빈이, 그와 영혼이 바뀌어 좌충우돌하며 함께 성장하는 ‘최고은’의원 역은 SBS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정혜인이 연기한다.

 

이번 웹드라마에는 중견 배우 정한헌, 이상미가 국회의원 역할로 출연하고 래퍼 슬리피가 카메오로 출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두근두근 체인지」는 ▲국민의 회초리는 매섭다 ▲혐오시설과 지역 갈등 ▲외국인 노동자를 겨냥한 신종 보이스피싱 ▲국회의원 가족의 고충 ▲딥페이크 범죄 등 모두 10개 에피소드를 담았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7월 28일(월)부터 매주 2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김명진 국회방송국장은 “함께 소통하며 여러 위기를 극복해 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펼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국회방송이 웹드라마 시도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고 국회와 국민을 잇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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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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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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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