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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국제로타리, 청년 봉사 이끄는 '나누리 위성클럽' 창립

▷청년 주도 봉사문화 확산 기대… 세종대 “교육 핵심 가치로 ‘봉사’ 강화할 것”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협력해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본격화

입력 : 2025-05-12 13:21
세종대-국제로타리, 청년 봉사 이끄는 '나누리 위성클럽' 창립 국제로타리 3640회원들과 참석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사진=세종대학교)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지난 7일 대양AI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함께 ‘서울양천 나누리 위성클럽’ 창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은 청년층의 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의 첫걸음으로, 세종대와 국제로타리 간 협력의 상징적인 출발점을 의미한다.

 

엄종화 총장은 “세종대학교는 ‘봉사’를 교육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홍규 3640지구 총재를 비롯해 구교운 전 총재(대방건설 회장), 임우순 차기총재, 김학준 차차기 총재, 윤경애 총재, 김순조 양천로타리 회장 등 로타리 주요 인사들과 세종대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해 위성클럽의 출범을 축하했다.

 

조홍규 총재는 “국제로타리는 전 세계 200여 개국, 120만 명 회원이 활동하는 세계 최대 민간 봉사단체로, 지난 120년간 전쟁 피해 구호, 백신 기부, 경제개발 등 다양한 봉사 사업을 실천해 왔다”며, “3640지구도 서울 한강 이남 72개 클럽, 3,600여 회원과 함께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교운 전 총재는 “봉사는 로타리 회원의 의무이자 정신”라며, “세종대 나눔봉사단과 나누리 위성클럽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중심축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순조 회장 또한 “세종대 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청년 세대의 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대 나누리 위성클럽은 앞으로 광진구 노인복지관 지원, 교육기부, 복지시설 지원,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국제로타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봉사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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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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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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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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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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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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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