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마켓, 영유아 대상 클래식 사운드북 ‘도레미 오케스트라’ 출시
▷글로벌 스테디셀러 ‘더 스토리 오케스트라’ 기반으로 제작
▷버튼 누르면 클래식 하이라이트 재생…오감 발달 유도
▷론칭 기념해 공식 SNS로 라이브 방송 진행…할인 이벤트도 마련
웅진씽크빅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웅진마켓’이 클래식 사운드북 신제품 ‘도레미 오케스트라’를 출시했다. 사진=웅진씽크빅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웅진씽크빅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웅진마켓’이 클래식 사운드북 신제품 ‘도레미 오케스트라’를 출시했다.
도레미 오케스트라는 0~4세 영유아를 위해 웅진씽크빅이 새롭게 제작한 사운드북 형태의 클래식 입문서다. 전 세계 150만 판매 기록을 보유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더 스토리 오케스트라(The Story Orchestra)’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클래식 음악과 책을 접하는 것이 처음인 아이들을 위해 도서를 듣고, 보고, 누르는 상호작용식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페이지 버튼을 누르면 각 장면에 어울리는 클래식 하이라이트를 재생해 아이들이 음악과 그림,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 자연스럽게 오감이 발달하도록 유도했다.
책 속 그림은 화려한 일러스트로 그려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구성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감수, 번역 작업 참여로 콘텐츠의 신뢰도를 더했다.
나아가 어린 독자들이 안전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전 시리즈 라운딩 모서리 처리를 했으며, 도서 사이즈도 16.7X16.7cm로 아이들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했다.
도레미 오케스트라는 ▲동물의 사육제 ▲사계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호두까기 인형은 2024년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이 꼽은 최고의 책(Best Books of 2024)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도레미 오케스트라 출시를 기념해 23일 오전 10시
웅진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책 소개, 활용방법, 실시간 Q&A 등의 다양한 코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품 론칭 기념으로 2주간 낱권과 세트를 모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4종 세트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나무늘보 멜로디 토이’ 교구를 추가로 제공한다.
웅진마켓은 2024년 10월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웅진씽크빅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현재 약 38만 회원, 1만 8,000여종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도서와 교구를 비롯해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웅진씽크빅의 핵심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