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항상] 비행기를 탔는데 귀가 아프다면?
▷조종사와 승무원에게서 나타나…이관이 약한 승객들에게도 흔해
▷고막이 찢어지고 피가 나기도…만성화가 될 경우 난청의 원인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시는 것이 방법…유아는 사탕이 도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알쓸항상]은 ‘알고두면 쓸모 있는 항공 상식’의 줄임말로, 항공 분야의 다양한 상식과 개념, 역사와 사건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비행기 구조와 운항 원리부터 항공 안전, 항공사고, 인물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룹니다.(편집자주)
작가나 프로게이머는 손목에 염증을 느끼는 건초염,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면 다리가 붓는 하지정맥류로 고생합니다. 그렇다면 평소 고도 10,000m 상공에서 근무하는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이 겪는 직업병은 무엇일까요? 바로 ‘항공성 중이염(Aerotitis)’입니다. 항공성 중이염이란 비행기를 탔을 때 귀가 먹먹하고,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항공성 중이염은 조종사와 승무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미국 승무원협회에
따르면 항공 승무원들이 염좌 다음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 중 하나가 중이염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종사들은
이를 치료하지 못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항공성 중이염은 잠수, 등반 등 압력 차가 생기는 곳이면 생길 수 있습니다.
항공성 중이염은 비단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만 겪는 건 아닙니다. 비행기를 타는
사람 중 본래 이관이 약하거나 코감기, 비염 있는 승객이 있다면 생기기 쉽습니다. 평소 비염증상이 겪고 있는 60대 여성 A씨는 “최근 일본여행을 가게 돼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막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서 “물을 먹고
침을 삼켜도 소용이 없어서 힘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습니다. 이외에도
소아는 이관 기능이 발달하지 않아 항공성 중이염에 취약하며 꽃가루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원인과 증상은?

귓속에는 이관이라는 기관이 있는데 코의 뒤쪽 부부인 비인강과 중이를 연결해주는 관입니다.
이관은 가운데 귀인 중이의 환기를 담당하고, 중이의 압력이 바깥귀의 압력과 같게 조정해줍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큰 폭의 기압 변화가 생기면 이관은 오작동하는데, 이때
고막의 안쪽과 바깥 쪽 기압 차이가 생겨 귀 통증이나 막힘이 일어나는 겁니다.
항공성 중이염은 건강한 상태라면 거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감기에 걸렸거나
인두에 염증이 있다면 귀에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압차가 오래 지속되면 중이 점막에 부종이 생기고
안쪽으로 물이나 고름이 차는 ‘삼출성 중이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고막이 찢어져 피가 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만성화가 될 경우 난청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처 방법은?
항공성 중이염은 비행기 탑승 전 만반의 준비를 한다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귀가 먹먹한 수준이라면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시는 것 등으로 귀의 압력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목∙코∙귀에 염증이 있다면 사전에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완치가 어려운 경우에도 목의 통증을 줄이거나, 코 막힘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충혈 완화제 비강 스프레이, 구강 충혈 완화제,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등이 있습니다.
발살사법도 해볼 수 있습니다. 코를 막고 입을 다문 상태에서 입안의 공기를 코
뒤쪽으로 힘껏 미는 방법입니다. 단 힘을 너무 세게 주면 고막 손상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소량의 음주는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비행기 귀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많은 양의 술을 마시고 자버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유아를 동반한다면 감기증상이 있는지, 중이 자체에 염증이 있는지를 꼼꼼히 파악해야
합니다. 유아의 경우는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젖꼭지를 물리거나, 아이들은
사탕을 빨게 하면 좋습니다. 빨거나 삼키는 작용으로 이관을 자주 열어주면 압력의 변화로 이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착륙 시 잠들지 않도록 해 하품을 자주 하게 하는 것도 이관을 열어주는 효과가 있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잠이 들면 귀가 압력을 조절하는 기회를 놓치므로 가급적 깨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귀마개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귀마개는 소음을 차단해주기도
하지만 외이와 내이의 압력을 조절해 귀의 통증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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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