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생성형 AI 기반 영어 스피킹 ‘링고시티’ 앱 버전 출시
▷‘애니 디바이스’ 시스템으로 구축…정기 구독 형태로 이용
▷구독·회원가입 없이도 콘텐츠 무료 체험 가능
링고시티 대표 이미지(이미지=웅진씽크빅)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웅진씽크빅은 생성형 AI 기반 3D 입체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Lingocity)’의 앱(App)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앱 버전은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등 앱이 작동되는 다양한 장치에서 구동이 가능한 ‘애니 디바이스(Any device)’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서비스 이용은 정기 구독의 형태로 이뤄지며, 구독권 구매 시 링고시티에서 제공하는 음원 및 영상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링고시티를 처음 이용해보는 플레이어를 위해 구독을 하지 않아도 회원가입 없이 일부 콘텐츠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판도 함께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웅진씽크빅 회원뿐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 애플 계정으로도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링고시티를 많은 디바이스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서비스”라며 “올해 글로벌 진출도 앞두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국가와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링고시티는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출시한 미래형 영어 스피킹 서비스로, 생성형 AI ‘Chat GPT’와 웅진씽크빅의 교육 빅데이터가 융합된 제품이다. 하루 20분 세계 주요 도시를 여행하며 실제 대화 상황을 3D 환경에서 체험하고, 몰입감 넘치는 회화가 가능하다. 올해는 일본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메타버스 자율규제 우수사례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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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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