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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결제 혁신 '가상카드', 왜 주목받나?

▷2026년, 결제규모 7조 달러 전망
▷보안성과 효율성을 보장..."혁신적 결제 수단"
▷고객 인식제고·시스템 연동 문제 등 해결 필요

입력 : 2025-04-14 14:00
디지털 결제 혁신 '가상카드', 왜 주목받나?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전자상거래 시장과 B2B 결제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가상카드가 혁신적인 디지털 결제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고객 인식 부족과 시스템 연동 문제 등은 넘어야 할 산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가상 카드란 실물카드가 아닌 온라인 상에서 발급받아 사용하는 카드를 의미한다. 물리적 형태의 증표 없이 디지털 형식으로 발급되며, 일반적으로 출방 비용 관리, 계약대금 결제, 온라인 쇼핑 등을 위해 생선된 고유 카드번호, CVS 코드, 유효기간을 갖춘 결제수단이다. 개인사용자는 주로 해외 결제에 활용하고 있고 기업 간 거래(B2B)와 공급망 관리와 백오피스 효율화를 목적으로 법인 고객의 이용률도 높다. 가상카드 거래 중 약 70%를 B2B가 차지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커지고 B2B 결제의 복잡성으로 가상카드 시장 규모는 빠르게 성장 중이다. 영국 결제협회 'The Payments Association'에서 발행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가상카드 결제규모는 2021년 1.9 달러(약 2763조)에서 연평균 약 30%의 속도로 빠르게 성장해 2026년 7조 달러(1경 182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선 아직 가상카드 관련 통계자료는 없는 상황이다. 다만 IT업계를 중심으로 관련 시장에 대한 전망을 긍적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기업용 IT자산 관리 업체 관계자는 "가상카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결제 수단으로 시간이 지나면 가상 카드 결제 방식이 개인 또는 비지니스 영역에서 새로운 습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왜 혁신적 디지털 결제수단으로 평가받나

 

가상카드가 혁신적인 디지털 결제수단으로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는 보안성이다. 실제 카드번호의 노출 없이 가상카드 정보를 이용함으로써 카드 복제 및 카드번호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고 높은 수준의 민감 데이터 암호화를 보장한다. 이에따라 고객은 부정사용 등 위험을 인지하는 즉시 해당 카드를 삭제하고 재발급할 수 있고 보다 강력한 보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매 거래마다 카드정보를 새롭게 생성하는 동적 방식 선택이 가능하다. 

 

효율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자동화된 정산·보고 기능으로 수작업 절차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의 경우 ERP(전사적지원관리)·회계 시스템 연동을 통한 실시간 지출 데이터 분석·관리가 가능하다. 

 

곽나현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원은 "거래가 발생하는 순간 API(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통해 거래 정보가 서버에 즉시 전송되어 기업 (ERP)/회계 시스템에 거래 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므로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회계 담당자가 거래 내역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 없이 자동 정산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월별 명세서를 기준으로 지출을 확인하는 일반 법인카드와는 달리, 가상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출 패턴을 분석하고 이상거래를 탐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넘어야 할 산은?

 

다만 가상카드 활성화를 위해선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고객인식 부족이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법인고객의 가상카드 장점 관련 인식이 부족하거나, 기존 법인카드 사용 방식에 익숙하여 도입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다. 이는 디지털 결제 기술에 익숙하지 못한 고령층에서 두드러진다. 

 

시스템 연동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여신금융연구소에 따르면 기업의 기존 ERP·회계 시스템과 연동 문제로 가상카드 도입이 지연되는 경우가 존재하고 소규모 기업·프리랜서는 API 연동 및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이해 부족으로 가상카드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곽 연구원은 "카드 발급사 측에서 ERP·회계 시스템과의 API 연동 가이드를 제공하고, 인프라가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도 가상카드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간편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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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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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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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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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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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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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