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중소벤처 기업을 위한 7대 우선과제 발표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임시 처방 아닌 근본적 혁신 필요해"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7대 우선 과제를 발표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7대 우선 과제를 발표했다.
권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중소기업이 미래 혁신의 주체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당정책위에 제안한 7대 우선과제를 국민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이 발표한 7대 우선과제는 △AI진흥(AI변호사·홈닥터 활성화) △벤처 핵심인력 노동시간 유연화 △상생금융 3종 패키지 △한국형 디스커버리 도입 △민간 주도 벤처생태계 구축 △경계선 지능 청년 중기 취업망 구축 △퇴직연금 및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벤처펀드 출자허용 등이다.
권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 중소기업은 전레없는 복합 위기를 겪고 있음에도 중소벤처기업은 대한민국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와 정치가 임시 처방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사다리를 만드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은 우리 경제의 허리이자 미래산업을 이끄는 주역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불가능을 현실로 바꾸는 중소벤처기업의 저력에 응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5편기
6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7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