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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빅 컷' 기대감 하락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2.5% 늘어
▷ 주거비는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
▷ 국제금융센터,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 가능성 증가"

입력 : 2024-09-12 12:19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빅 컷' 기대감 하락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FOMC가 향후 금리를 얼마나 인하할 것인지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월 기준, 미국의 휘발유 가격과 가스비가 하락하면서 에너지가격은 약세로 전환되었으며, 식품가격은 오름세가 0.2%에서 0.1%로 둔화되었다. 상품 물가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반면, 주거비는 1월 이후 가장 크게 늘면서 서비스 가격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중고차, 가정용 가구, 교육 및 통신, 의료기기 등 전반적인 상품 가격이 떨어지는 가운데 자가주거비와 숙박비가 크게 늘었다. 비주거 서비스 중에선 의료비와 금융서비스 비용이 떨어졌지만 자동차 보험 및 항공료가 대폭 증가했다.

 

침체했던 미국 증권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미국 주가는 CPI 발표 직후 빅컷(Big Cut), 즉 미국 연준이 금리를 50bp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하락했다. 다만, 최근 부진을 거듭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의 경우, 미국 근원물가상승률이 3.2%로 전월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상승했고, 달러화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약화로 인해 강세를 보였다.

 

국제금융센터 역시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 주거서비스 등 일부 항목의 경직성이 확인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둔화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 가능성이 증가하였다고 평가했다. 일부 변동성이 높은 항목들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물가가 안정되고 있으나 주거비가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가주거비(OCR)이 연초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하면서, 향후 주거서비스 물가의 둔화 속도가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국제금융센터는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에 따라, 9월 연준에선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노동시장의 냉각 징후가 뚜렷해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하방경직성에 대한 경계로 연준의 신중한 접근 방식이 지속될 가능성이 우세해짐에 따라 9 25bp 금리인하 전망이 크게 강화되었다는 설명으로, 연준이 금리를 과감하게 인하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뜻이다.

 

국제금융센터 曰 디스인플레이션 속도에 대한 경계감과 노동시장 냉각 심화 우려, 11월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 등이 혼재되어 9 FOMC ~ 11 FOMC 때까지 금융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유지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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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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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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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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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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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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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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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