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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1.4%... 소비 2022년보다 부진

▷ 2023년 국내 GDP 2022년보다 1.4% 성장
▷ 건설투자와 설비투자에서 반등 성공했으나... 소비 성장률이 부진
▷ 지난해 12월 아시아개발은행 전망치(1.4%)와 어느 정도 부합

입력 : 2024.01.25 10:55 수정 : 2024.01.25 10:55
2023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1.4%... 소비 2022년보다 부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2023년 우리나라 경제는 전년대비 1.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2023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2022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2021(4.3%)2022(2.6%)의 상승폭에 비해선 부진했는데요.

 

GDP 연간 성장률을 분야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민간소비와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등 대부분의 성장폭이 2022년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2022년에 4.1%의 증가세를 보였던 민간소비는 2023년에 1.4%로 크게 줄어들었고, 정부소비는 4.0%에서 1.3%로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출은 3.4%에서 2.8%, 수입은 3.5%에서 3.0%로 하락했는데요. 그나마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건설투자와 설비투자는 2022년 당시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인해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인 바 있습니다. 각각 -2.8%, -0.9%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던 건설투자와 설비투자는 2023년에 1.4%, 0.5% 성장했습니다.

 

경제 활동 별로 살펴보면, 제조업과 건설업, 서비스업은 2023GDP 성장폭이 플러스를 기록한 반면, 농림어법과 전기가스수도사업은 마이너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전기가스수도사업의 경우 -4.5%의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1.4%라는 2023GDP 성장세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의 전망과 어느 정도 부합합니다. 지난해 1213, 아시아개발은행이 발표한 ‘2023년 아시아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 ADO)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은 한국의 2023GDP 성장률을 1.3%로 예측했습니다.

 

2024년에 대해서는 2.2%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는데요. 당시 아시아개발은행은 우리나라 성장률에 대해 수출 회복 등 상방요인과 함께 국제적 경제 불확실성 등 하방요인이 혼재되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에 한정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시아개발은행은 아시아 지역의 위험요인으로서 미국과 유로존 등 선진국의 통화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엘니뇨와 일부지역 식량수출 규제, 중국 부동산 시장 등을 거론했습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2.4%로 내다보았습니다. 지난 19일에 발표된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World Bank Global Economic Prospects)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지난해 6월에 전망한 것과 똑같이 2024년 세계경제는 2.4%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이어지고 있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곳곳에서 불거지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세계은행은 2022년부터 2024년간 3년 연속으로 성장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2025년에는 소폭의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2.7%의 성장률을 예상했는데요. 세계은행은 물가안정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지정학적 긴장, 무역규제 강화, 中경기둔화 등 하방요인이 아직 지배적이라고 분석했는데요.

 

아시아개발은행과 세계은행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요인 중, 중국의 경제 상황은 우리나라로서는 특히나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출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한국은행 북경사무소가 지난 18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2023년 경제성장률은 전년대비 5.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3.0%)보다 2.2% 상승한 규모인데요. 한국은행은 “2023년 중국경제는 시장 예상과 당국 목표에 대체로 부합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나, 일각에서는 수요 부족 등 내재적 취약성도 함께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당국이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장의 중심을 첨단산업으로 옮기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대내외적으로 수요가 부족하고 부동산 시장의 부진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는 등 중대한 도전 요인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은행 曰 시장에서는 중국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를 5% 정도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나, 대내외 수요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면서 목표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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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피를 다 흘려서 죽을 때가지 놔두고 죽으면 그것으로 음식을 만들도록 규정한 것이 할랄입니다. 그런나 그것은 동물 학살이며 인간 학살을 위한 연습에 지나지 않습니다. 잔인함 그 자체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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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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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아이 가정에서 더 많은 시간 같이 보내고 싶어요 12시간이상 돌봄 주6일 돌봄이 아니라 회사의 조기퇴근과 주4일 근무 등의 시스템 개선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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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대합니다!!!!!! 할랄식품은 이슬람의 돈벌이용 가짜 종교사기 입니다 이단사이비 이슬람에 속아 넘어간 대구 홍카콜라도 정신차려라!!!!! 무슬림들이 할랄식품만 먹는다는것은 다 거짓입니다 인기있는 유명 해외음식도 먹고 술,담배도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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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할랄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할랄 식품, 할랄 도축을 주장하는데, 실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거라 보지 않습니다. 할랄 도축 포함하여 할랄식품을 취급할 경우 무슬림들과 이슬람 종교지도자들만 종사하게 돼 일자리 창출은 기대난망이고, 수출도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오히려 무슬림들 유입의 통로가 될 뿐입니다. 그리고 할랄 도축은 동물은 잔인하게 죽이는 문제로 동물보호법 위반이기에 반대하며, 우리나라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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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을 한다면서 장애전담어린이집을 80개 늘린다는게 앞뒤가 맞는 정책인가요? 장애영유아를 위한 교육을 위한다면 의무교육을 제대로 된 시행을 위해 공립 유치원 특수학급을 증설해야 하는게 올바른 방향이 아닌가요? 현재 특수교육지원센터에는 몇 안되는 유아특수교사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어린이집 장애영유아까지 포함시킨다면 그 업무들은 누가 하나요? 또한 특수교육과 관련된 지원서비스 예산은 유보통합을 진행하면서 다 파악되고 예산에 포함이 되었나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허술하고 현장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은 정책입니다. 2026년도까지 어떻게든 유보통합을 시키는 정부의 보여주기식 실적쌓기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질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제대로 정책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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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