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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끝난 日 민간기업 달 착륙선…하지만 민간 우주 산업의 시발점 됐다

▷일본 기업 아이스페이스의 무인 달 착륙선 임무에 실패
▷아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 “착륙할 때까지 자료를 얻은 것이 대단한 성과”

입력 : 2023-04-26 11:30
실패로 끝난 日 민간기업 달 착륙선…하지만 민간 우주 산업의 시발점 됐다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일본 기업인 아이스페이스(ispace)’가 만든 무인 달 착륙선이 26일 새벽 달 착륙을 시도했지만, 달 표면에 도달하기 직전 통신이 두절돼 임무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 하카마다 다케시는 “(달 착륙선과의) 통신이 회복될 것으로 보이지 않아 달 착륙은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기체가 달 표면에 충돌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달 착륙선인 하쿠토-R 미션1’은 이날 오전 140분에 달에 착륙할 예정이었습니다. 하루토-R 미션1은 오전 040분께 달 상공 100km 지점에서 고도를 낮추기 시작해, 달 앞면 북동쪽 아틀라스 충돌분지를 향해 접근했습니다. 하지만 지상 90m까지 접근한 이후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아이스페이스 탐사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면 세계 최초의 민간 달 착륙선이라는 타이틀을 얻는 것이라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됐지만, 아쉽게도 달 착륙에 실패했습니다.

 

다만 하카마다 최고경영자는 착륙할 때까지 자료를 얻은 것이 대단한 성과라며 이러한 성과를 점검하는 것은 향후 미션에서 착륙을 포함한 기술의 성숙도를 높이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하카마다는 NHK와의 인터뷰를 통해 달 개발이 앞으로 있을 우주 개발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우주를 활용해 나가는 시대가 되면 우주에서 자원을 활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 질 것이라면서 모든 것을 지구에서 발사하기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우주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카마다는 “(그러기 위해선) 달에 있는 물인 월수(月水)의 활용할 필요가 있다월수는 인간이 장기 체류하기 위한 음료수나 생활을 위한 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수수와 산소로 나누면 로켓의 연료 또는 에너지 자원이 될 수 있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자원 개발은 국가 사업이라기 보다 민간 사업에 가깝다면서 앞으로의 발전성, 지속성을 보고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했습니다.

 

달 비즈니스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카마다는 앞으로는 지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야 할 때다. 따라서 우주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며 일시적인 경쟁이 아니라 중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도 우주가 필요하고, 관련 사업 역시 지속 가능한 구조를 구축한다면 충분히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향후 해결해야 될 과제로는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꼽았습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달과 우주를 자신과 관련 없는 세계로 인식해 사업을 시도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여전히 불확실한 요소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며 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달 착륙을 포함한 탐사 임무를 위한 전 세계 민간 기업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5(현지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는 일본 우주 스타트업 아이스페이스의 민간 첫 달 착륙 시도를 포함해 2026년까지 6개 우주기업이 10여개의 크고 작은 달 착륙 임무를 준비 중이라면서 이것은 달 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네이처가 소개한 사례 대부분은 나사의 민간 달 탐사 지원 프로그램(CLPS)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면 민간 달 착륙 임무는 10여개 보다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 기업 역시 우주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현대차는 달 탐사 로버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국내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는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달 착륙선에 들어갈 탑재체인 자기장 측정기 개발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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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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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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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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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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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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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