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민, '금융소비자보호 4법' 대표발의…금융소비자 보호 위해 여야 협력 강조
▷한창민, '금융소바자보호 4법' 발의 기자회견 개최 ▷금융사에 의한 불완전판매 등 위법한 판매 중단 및 피해 신속 집단 구제 내용 담겨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5.09.24

금융위, 홍콩ELS 사태 재발방지안 발표...시민단체·피해자 입장은?
▷판매전면금지·지역별 거점점포·창구분리 등 세 가지 방안 제시 ▷시민단체 "은행, 원금보장된다는 인식 강해...전면 금지 해야" ▷피해자 "저축·투자 구분해야", "잘 모르는 상품 팔아선 안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1.07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 16% 늘어... 홍콩 ELS 관련 민원 多
▷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 56,275건 ▷ 은행 민원이 증가율 65.9%, 여신 관련 민원 앞서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09.17

[현장]금융사기예방연대, 세미나 열어 은행 불완전 판매 주장
▷피해자 A씨 "상품가입 순서 뒤바껴...허위조작의 증거"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류으뜸 기자 | 2024.07.05

"홍콩 ELS 사태 감사청구 기각한 감사원, '꼬리 자르기 감사' 안돼"
▷"정책적인 규제완화 결정에 대한 감사를 추가로 실시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6.03

시민단체들, ELS피해 전액배상·책임자 전원고발 촉구
▷지난 21일 여의도 금감원 앞에서 기자회견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5.23

분조위, 홍콩 ELS 배상 30~65% 결정...금융사기예방연대 "상식 밖 기준"
▷금감원 분조위, 배상비율 30~65%로 결정 ▷피해자들 불만 여전..."전액 배상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5.16

홍콩ELS 피해자·시민단체, "금융사기 180인 엄벌하라"
▷금감원 정문 앞서 기자회견...피해자 포함 약 40명 참여 ▷고위급 금융공직자 총 12인 등 총 180인 고발장 명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4.26

"홍콩 ELS 차등배상 철회 청원"...5만명 돌파할까
▷현재 2만261명 동의...목표치 41%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4.23

[홍콩ELS 피해자 인터뷰②]피해자 남편 이상철 씨 "피해자들 원통한 외침에 귀 기울여 수정된 배상안 내놓길"
▷은행이 생긴 이래로 원금손실 없다는 은행원 말에 가입 ▷"배상안, 피해자들 내분을 일으키는 갈리치기와 다름없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4.04.15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