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6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한다.(이미지=질병관리청)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해 설명하는 이향열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간호시스템학과 부교수 (사진=위즈경제)

[인터뷰] 이향열 교수 “병원 중심서 지역 중심으로…의료가 지역으로 가야 돌봄이 산다”

▷병원에서 지역으로, 돌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 ▷산업간호사·보건교사 등 잠재 인력, 지역 의료에 적극 활용 요구 ▷가정 내 돌봄 넘어, 지역 전체가 의료 돌봄 네트워크로 변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이수아 기자    |   2025.09.09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AI 디지털 헬스케어로 임직원 건강관리 혁신

▷‘M-LIFE’앱으로 건강관리,병원 예약 등 가능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 서비스 혜택 확대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5.07.07

사진=연합뉴스

금투협-부산시, ‘머스트 라운드’ 개최…유망 기술기업 투자 유치 기회 제공

▷폐동맥 고혈압 유전자치료·양자컴퓨팅 등 4개 혁신기업 참가 ▷민간 주도형 IR 플랫폼 통해 투자 연계 활성화 기대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5.07.02

사진=연합뉴스

권익위, "장기간 복용 약값도 실손보험 보장해야"

▷국민권익위, 장기 약 복용 환자 위한 실손보험 개선안 마련…금융당국에 제도 정비 권고 ▷노후·유병력자 전용 실손도 설계기준 신설 권고…“고비용에도 약값 보장 없어 소비자 피해”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6.18

삼성생명은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 무배당)」(이하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을 12일부터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 「The라이트 간편건강보험(갱신형, 무배당)」 출시

▷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더 가벼워진 보험료 ▷30년 갱신형으로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30년 보장 가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6.11

이종욱 관세청 조사국장(오른쪽)이 9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제4차 한·태 마약 합동단속 성과보고회’를 마친 뒤 팍품 태국 관세총국 조사국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관세청)

태국발 마약 73kg 적발…한-태 합동작전 ‘사이렌Ⅳ’ 성과

▷대마초 적발량 2,625% 급증…태국 대마초 합법화 영향 ▷태국, 한국행 마약류 최대 공급국…양국 세관, 정보공조 강화키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06.10

한컴케어링크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는 학술용역 과제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로고=한컴케어링크)

한컴케어링크, 질병관리청 학술용역 과제 3년 연속 수주…정밀의료 연구 선도

▷차세대 한국인칩 v2.0 활용해 장기이식 환자 대상 유전체정보 생산 나서 ▷심혈관·고혈압 유전체 연구 성과 기반…AI·ICT 융합 맞춤형 헬스케어 강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05.21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번 주 내내 전국 꽁꽁...질병청 "한랭질환 주의" 당부

▶질병청,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랭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당부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저체온증, 동상 등 주의 필요”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5.02.04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모습 (사진 = 연합뉴스)

성인 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률 꾸준한 증가세

▷ 질병관리청,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 코로나19 이후 음주 증가세, 담배 마찬가지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23

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

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

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