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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혐오 현수막 정당’으로 알려진 ‘내일로미래로’ 당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을 환영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철거 조치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6.01.28

서울중앙지방법원 근처 정곡빌딩 동관 앞 인도에 위치한 한국사기예방국민회 천막. 김주연 대표와 농성 참가자가 자리에 앉아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인터뷰] 한국사기예방국민회 "사기꾼 사라질 때까지"...법원 앞에서 버틴 세 번의 겨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12.16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가 진행한 '가짜뉴스 혐오·비방 현수막 금지'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거리의 혐오 표현 멈춰야"…민주당, 현수막 실태 공개하며 정부·국회에 입법 촉구”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 혐오·비방 현수막 금지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 개최 ▷"인종차별·성차별 등 혐오·비방 현수막 중단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1.27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이 시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능은 공정한가?’ 입시 경쟁에 가려진 교육의 본질…교육계, 수능 체제 개선 촉구

▷전교조, 입시 경쟁 해소 위한 사회적 성찰 필요…수능 중심 체제는 ‘교육 본질 왜곡’ ▷교총 “직업 교육 저평가 인식 개선 시급…학벌이 곧 직장 좌우하는 구조부터 바꿔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1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안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스케치] 지하철 2호선 탑승시위 나선 전장연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0.20

고속버스터미널역 지하상가 고투몰의 점포 문이 닫혀있다. (사진=위즈경제)

[도시그늘] ①고투몰, 유동인구는 북적이는데…텅 빈 매장과 높아진 대부료

▷”세일중에도 손님은 줄었다”…관광특구 현장 상인의 그늘진 얼굴 ▷서울시 공유재산 ‘고투몰’…대부료 폭등에 상인은 등 터진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전희수 기자    |   2025.08.05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백승아 "국힘, 국정 발목잡기 멈추고 김민석 총리 인준에 협조해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국힘 발언에 날선 비판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6.27

스마트솔루션즈 주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간담회에서 발언 중인 김도인 대표(사진=스마트솔루션즈 주주연대)

[STOCK CPR] “미래에 투자했건만”…주가조작에 무너진 투자자들의 꿈

▷유망한 미래 기술 믿고 한 투자가 배신으로 돌아와 ▷스마트솔루션즈 주주연대 회사 정상화 위한 활동 이어갈 것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6.18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대응단 민주파출소 브리핑 현장(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선관위에 불법 현수막 대응 촉구

▷더불어민주당 민주파출소, 선관위에 불법 현수막에 대한 대응 촉구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대한 답변과 위헙 현수막에 대한 조치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5.28

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가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앞 대로에서 단독 총파업을 단행했다.

[르포]IBK기업은행 노조, 창사 이후 첫 총파업 돌입..."차별 임금 철폐하라"

▷기업은행, 창사 이후 첫 단독 총파업 ▷파업 배경 '임금 차별'과 '체불 임금' ▷류장희 당선인 "국책은행 가치 인정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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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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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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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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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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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