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정 발목잡기 머추고 김민석 국무총리 인준에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다.
백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 채택 문제로 후보자의 아픈 가족사를 헤집고 근거 없는 의혹을 쏟아내는 것으로 모자라 자료 제출 미비를 핑계로 인사청문회를 파행으로 몰아갔다"고 비판했다.
그는 "심지어 (국힘은) 장롱속 6억 원 돈다발이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으로 모자라 현수막으로 만들어 전국에 내결며 김민석 후보자에 대한 인격 살인을 자행했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 "내란으로 국정을 망쳐 국민의 심판을 받았으면서 국정을 인질로 당리당략만 쫓는 국민의힘의 파렴치한 정치가 참혹하기 그지 없다"고 맹공했다.
끝으로 "국정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협치마져 거부한다면 그 책임은 오롯이 국민의힘이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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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