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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내년 3분기엔 16개 앱서 이용 가능

▷행안부, 추가 민간 사업자 공모 착수…3월 24일부터 신청 받아 5월 초 5개 안팎 선정 ▷삼성월렛·네이버·토스 이어 선택지 넓어진다…“AI 민주정부 핵심 인프라로 키울 것”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3.23

통신3사. 사진=연합

[증시다트]통신주 ‘밸류업’ 전면전…KT는 배당, LG유플은 실적 개선으로 멀티플 노려

▷자사주 의무 소각·배당 분리과세가 촉매…KT, 외국인 한도 탓 ‘전액 배당’ 카드 부상 ▷LGU+, 비용 정상화로 이익 회복 전망…자사주 소각·매입 병행하며 배당 상향 시그널 ▷피지컬 AI 확산 속 ‘진짜 5G’ 전환 압박…주주환원과 네트워크 투자 균형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2.19

5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열린 '짝퉁 장신구와 라부부 키링 등 안전성 검사 결과 브리핑'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가소제가 검출된 '짝퉁' 라부부 인형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라부부 짝퉁 괜찮을까?...발암물질 기준치 344배 검출

▷관세청 “가품, 국민 건강 위협” ▷정품 QR코드 인증 확인·공식 채널 구매 권장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05

IM금융지주 본사 전경. 사진=IM금융지주

[증시다트] iM금융지주, 실적 안정성·배당 매력에 주목…은행주 저평가 탈피 가능할까

▷3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2026년 주주환원수익률 9% 전망 ▷낮은 PBR·양호한 CET1 비율에도 외국인 순매도 지속…투심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1.04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부터 예금보호한도 5천만원→1억원…금융위, 첫날 은행 창구 직접 점검

▷ 금융위원회, 하나은행 본점 방문…“국민 신뢰는 금융의 토양” 강조 ▷ 예금 상품 통장에 보호한도 명시…예금자 확인 절차 본격 시행

경제 > 금융    |   이수아 기자    |   2025.09.01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해외서 효과 본 '영업점 협업제도', 국내 은행은 왜 안되는걸까?

▷공동성과 평가 한계, 이중보고 등 비효율 ▷전문가 "KPI 기준 조정으로 협업 유도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30

국내 6대 은행(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은행권 본인확인서비스 상호연동 업무협약'을 공동 체결했다.(사진=KB국민은행)

6대 은행, 본인확인서비스 상호연동 업무협약 체결

▷모바일뱅킹 본인확인에 '은행 인증서' 추가… 고객 편의·보안성 강화 ▷공공·민간 플랫폼으로 인증서 활용 범위 확대 예정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5.05.22

(사진=잡코리아)

클릭-하나은행, 글로벌 인재 지원 위한 MOU 체결

▷구인구직 서비스 클릭, 하나은행과 글로벌 인재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구직자의 안정적 취업을 돕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 및 확장 위해 노력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5.07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금융 혁명 리포트 #AI] 금융권 내 생성형 AI 활용 현황은?

▷은행권, 조직재편과 플랫폼 구축 본격화 나서 ▷보험업계, 머싱러닝은 물론 생성형AI까지 적용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5.04.18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떠오르는 MZ세대 부자... "부의 세대교체에 대비해야"

▷ 황선경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원, '부의 미래, MZ세대의 부자를 사로잡는 법' ▷ MZ세대 부자 급격한 증가세... 평균 2.6개 소득원 보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26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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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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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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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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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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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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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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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