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3

사진=신장식 의원실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피해자들을 이번 팩토링 금융사기가 구조적 문제라고 주장한다. 직접적인 사기 행위는 판매기업이 주도했지만 금융기관의 허술한 검증 체계가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다. 사진=AI이미지/Chat GPT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③반복된 팩토링 금융 사기...누구의 책임인가?

▷"검증 없이 채권 매입해"...피해자·시민단체, 금융사 책임 지적 ▷"채권만 넘겨받은 제3자일 뿐"...캐피탈사, 구조적 책임 부인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9

사진=AI이미지/Chat GPT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②'사라진 렌탈사, 남겨진 채무'...소상공인 울리는 팩토링 금융 사기

▷정부 지원금 미끼로 계약 유도...렌탈사, 팩토링 구조 숨기고 자금 챙기고 잠적 ▷전국 2000명 피해자 추산...억대 채무 떠안고도 소송비용 부담 등으로 대응 포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3

위즈경제는 4일 한 카페에서 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를 만나 이들이 겪은 실제 피해상황과 그 과정을 들어봤다. 사진=위즈경제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①"렌탈 계약인 줄 알았는데 2500만원 빛 떠안아"...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 인터뷰

▷정부지원 가장해 렌털계약 체결한 뒤 잠적...피해자, 모든 금전 부담 떠앉아 ▷피해자 2000명 추산...피해자 대부분 소송비용 부담 커 대응 포기해 ▷금융기관 부실 검증·신용보험 악용이 원인...전자계약 법적 기준 재정립 필요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0

지난 8일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개회사 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사진=위즈경제)

불법콘텐츠·사이버폭력 대응, 플랫폼 책임성 강화해야

▷8일 ‘디지털 불법콘텐츠 대응 정책토론회’ 열려 ▷푸른나무재단 “아동·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환경 조성 필요”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9.09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호우로 농작물 12,386ha 피해 입어... 물가에 악영향 미칠까

▷ 지난 9월 19일 호우 피해로 농작물 12,368ha 피해, 가축 22만여 마리 폐사 ▷ 전남 8,536ha 등 가장 큰 피해 입어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23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사진=연합뉴스

교육부, 딥페이크 성범죄 2차 조사결과 발표...434건 넘어

▷피해현황신고접수 434건, 수사의뢰 350건, 삭제지원연계 184건 ▷ 삭제지원연계 건수 새로 추가...피해현황 정기적으로 조사·발표 계획

교육 > 교육정책    |   이정원 기자    |   2024.09.09

박해룡 인터넷진흥원 팀장은 22일 민생침해범죄 대응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에서 '통신분야 보이스피싱 대응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스케치]민생침해범죄 대응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열려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류으뜸 기자    |   2024.07.22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보이스피싱 피해액 늘어...내년부터 은행에도 책임물어

▷올해 매월 평균 피해액 300억대로 감소 ▷지난달 급증…기관사칭형·대출사기형↑ ▷금감원·은행권, 책임분담기준 따른 자율배상 실시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12.27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중남부 휩쓴 폭우... '밥상물가' 비상

▷ 18일 기준 3만 1천여 ha 농경지 피해 ▷ 상추, 닭고기 등 공급 불안 우려 ▷ 정부, 할인행사 등 물가 불안 완화 방안 마련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