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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생생 정책] 소비쿠폰 효과 '뚜렷'…소상공인 매출·골목상권 모두 웃었다

▷ 소비쿠폰 지급 후 소상공인 카드 매출 2.2%↑…안경점·의류 매출 급증 ▷ 슈퍼마켓 점주 91% “매출 증가 체감”…‘분기별 제도화 필요‘ 현장 요구 커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8.04

위즈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 공동위원장(사진=위즈경제)

안상미 위원장, "전세사기 대책, 지금이 마지노선...피해자 보호·제도 개선 시급"

▷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 공동위원장 인터뷰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대안 필요한 때"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7.04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나홀로 성장세 보인 주담대 시장, 올해는 어떻게 될까?

▷경기 둔화·대출 규제 겹치며 성장세 지속 어려울 전망 ▷전문가 "경기 침체·규제로 주담대 수요 감소 불가피"

경제 > 부동산    |   류으뜸 기자    |   2025.03.07

(사진 = 연합뉴스)

환율, 오르면 오를수록 경제에 악영향끼쳐

▷ 장한익 IBK 기업은행 경제연구팀 연구원 분석 ▷ 1,500원까지 환율 상승할 경우 수출 줄고, 소비자물가는 상승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09

천관율 얼룩소 에디터가 7일 국회서 열린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천관율 얼룩소 에디터 "윤석열 탄핵 반대 여론 25%, 위기의 본질"

▷ 2016년 박근혜 탄핵 반대 15%에 불과 ▷ "민주당 정부, 밖으로는 연정, 안으로는 다양성 존중 필요할 것"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8

6일 개최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사진=위즈경제)

[현장스케치] 탄핵 집회에 등장한 '응원봉' 문화의 의미를 되짚다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5.01.06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사진=위즈경제)

“계엄도 막지 못한 문화의 힘”…’K집회 문화 토론회’ 개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 개최 ▶”문화 정치가 어떻게 계엄을 저지하는 힘이 되는지 살펴봐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1.06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 발표 중인 천정환 성균관대 교수(사진=위즈경제)

탄핵 정국 속에서 탄생한 ‘응원봉’ 문화…한국 광장 민주주의 새 시대 열다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 개최 ▶”응원봉 집회, 기존 한국 광장 민주주의 문화 변화시켜”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1.06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사진=연합뉴스

[금쪽이]미국 금리 인하 조정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24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직원들에게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권 규제 완화 나선 금융당국...이대로 괜찮나?

▷스트레스 완충자본 도입 유예 등 규제 완화 방안 발표 유력 ▷"금융사 경제적 부담 줄여"VS"금융시장 내 불안정성 증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16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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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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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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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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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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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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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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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