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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택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가 지난 2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노란봉투법 시즌2, 사용자성 확대 이어 근로자 추정제 타당한가'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회사에 있는 근로자성 증거…'근로자 추정' 말고 방법 없나

▷퇴직 후 시스템 접근 차단 등 근로자성 입증자료 확보 어려움 ▷문서제출·자료제출 요구 등 증거확보 절차 보완 제안 ▷"오분류 문제, 근로감독 통해 1차적으로 다뤄야"

사회 > 노동    |   장석찬 기자    |   2026.11.03

김혜미 입법조사관이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민사소송이 주소 유출 통로?… 송달 절차 악용 막을 해법은

▷사실조회 악용해 피해자 실거주지 확보… 스토킹·보복 범죄 악용 우려 ▷"주소는 공개 말고 법원이 직접 송달"… 전자송달 전환 논의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3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문고리 사진 하나에 무너지는 직거래의 신뢰

▷중고물품 사진·신분증·가정적 프로필로 피해자 안심시킨 뒤 선입금 유도 ▷플랫폼 밖 카카오톡 이동 요구하면 위험 신호…물건 실물 확인 전 송금 말아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05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응시원서 접수 결과. 국세청은 5,500명 채용에 총 2만4,623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료=국세청)

외제차 몰고 고가주택 살면서 체납…국세청, 1만명 관리단으로 ‘현장 확인’ 나선다

▷80일간 실태확인 3만6,532건·체납액 100억원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5,500명 채용에 2만4,623명 지원…7월 전국 133개 세무서 중심 본격 가동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7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파업 위기 넘겼지만…증시는 ‘다음 노조 리스크’를 본다

▷삼성전자 잠정합의는 호재, 현대차·카카오 갈등은 시장 부담으로 ▷제조업부터 플랫폼까지 번지는 임단협 갈등, 투자심리 새 변수로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그 사기, 지금은] 상장도 환불도 거짓이었다…이상투자그룹 코인사기의 실체①

▷주식 리딩방 손실 보상 내세워 RNDX 코인 추가 매수 유도 ▷시세조종·텔레그램 압박·환불 약속으로 피해자 재유인 ▷377명 피해, 104억 원 규모…투자 실패 아닌 조직적 기망 구조 ▷개인지갑 출금 때마다 300개 차감....발행자가 지갑 속 코인 옮겨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불륜 영상 있다” 찔러보기 사기, 모르는 척 걸어온 전화가 협박으로 바뀐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8

이미지=식품의약안전처

“마약 고민, 이제 카톡으로 털어놓는다”…식약처, 24시 상담 ‘문자·채팅’ 도입

▷ 전화 어려운 이용자 위한 익명 창구 확대 ▷ 하반기부터 24시간 채팅 상담 전면 운영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불법사금융 업체가 분업화된 사기 구조를 활용해 피해자를 끌어드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과 협박 속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일러스트=DALLㆍE

'사기의 분업화' 불법사금융, 피해자 벼랑 끝 내몬다[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광고부터 협박까지 역할 나눠...솔루션 업체도 가담 ▷피해자, 눈덩이처럼 늘어난 빛에 극단적 선택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