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연 장관 자택 시위에 장애인거주시설 부모회 반발..."준비 없는 탈시설, 생존권 위협"
▷복지부 장관 자택 인근까지 이동해 포체투지·면담 요구 ▷“자택 앞 압박, 사회적 공감 얻기 어려워…시설도 선택지”
사회 > 사회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8.24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기자수첩] “나눠 가지라”는 처우 개선비, 교사에게 책임 떠넘긴 제도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5.29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7

[단독]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 활동지원 예산 14.5조 원 공익감사 청구
▷“민간 위탁 편중·수수료 구조·거주시설 예산 배제 따져야” ▷“탈시설 일변도 아닌 장애 정도별 주거 선택권 보장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01

교사들에게 묻다…‘대체인력 의무화법’, 유치원 ‘독감 출근’ 비극 끊어낼까
▷김민전 의원, 유치원 업무 공백 시 대체인력 배치 의무화 법안 발의 ▷공립·사립 노조 “필요한 첫걸음”…“인력풀·예산 없으면 실효성 한계” ▷특수교사노조 “유아특수교육기관도 지원 대상서 빠져선 안 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4.28

“최저임금도 못 받는 공공기관 노동자들…국가가 나서야”
▷30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2.30

“책임은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대우는 제자리”……국회서 처우 개선 촉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30일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최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독박 돌봄·차별 처우 개선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30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더는 못 참는다… “공무직위원회법 연내 입법 시급”
▷양대노총 “단순 교섭 아닌 법적 기구 필요… 국회는 약속 지켜야” ▷노동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후퇴… 다시 싸울 수밖에 없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1.28
"간병노동자의 안전은 곧 환자의 안전"...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촉구
▷27일 국회 소통관서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촉구 기자회견 열려 ▷특수고용직 간병노동자, 최소한의 안전장치 누려야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7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