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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속보] 법원,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에 무기징역 선고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전국민 헌법교육 추진위원회가 4일 개최한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헌법교육 추진위 “교육부, 선거·헌법교육 시의적절”

▷헌법교육 추진위, "12.3 계엄 같은 헌정 위기 막으려면 헌법교육 절실" ▷초중고 맞춤형 교육 두고 정치권 공방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4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부터 마포구에 위치한 사전투표소로 향하는 시민들(사진=위즈경제)

[현장스케치] D-day 맞은 사전투표…오전 10시 투표율 5.24%로 역대 최초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5.05.29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대응단 민주파출소 브리핑 현장(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선관위에 불법 현수막 대응 촉구

▷더불어민주당 민주파출소, 선관위에 불법 현수막에 대한 대응 촉구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대한 답변과 위헙 현수막에 대한 조치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5.28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일 오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원 회의를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선관위 "계엄군 점거, 명백한 위헌·위법 행위"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과청청사에 약 300명의 계엄군 집입 ▷"현재까지 내부자료 반출은 없어...추후 피해 여부 점검예정" ▷강력 유감 표명..."관계당국, 국민께 점거 목적 등 밝혀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12.06

국민의힘 김민전 최고위원이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수락 연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전 의원, 선관위원회법·법원조직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자격...선거범죄 등 식격이 풍부한 사람 대채 ▷중앙 및 시·도선거관리위원장을 상임직·위원장 법정임기 2년 제한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10.02

(출처 유튜브 델리민주 Daily Minjoo)

민주, 지역구 161석 확보해 원내 1당 차지…국민의힘 90석

▶더불어민주당, 161석 확보로 원내 1당 지위 확보 ▶국민의힘 90석 확보에 그쳐…새로운미래, 개혁신당, 진보당 각각 1석씩 확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1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갈수록 공격적으로 변모하는 정치권... "국회의장 권한 강화해야"

▷ 정치권 내 모욕적인 비난, 언사 늘고 있어 ▷ 국회입법조사처, "국회에 대한 불신 더욱 강화시킬 우려... 정치혐오까지 조장"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8.10

[폴 플러스] 참여자 95.1%, "선관위, 감사원 조사 받아야"

POLL > Poll Plus    |   김영진 기자    |   2023.06.22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로고 (출처 = 선관위)

여전한 선관위 논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행태" Vs "감사의 정치 무기화"

▷ 자녀 채용비리에 휩싸인 선관위... 여권 요구는 수용치 않아 ▷ 국민의힘, "선관위에 대한 신뢰 바닥" ▷ 더불어민주당, "여권이 선관위 겁박하고 있어"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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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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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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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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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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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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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