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12.3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19일 선고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번 선고는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443일 만에 내려진 사법적 판단이다.
앞서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군과 경찰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입해 기능을 정지시키려고 했다고 판단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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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