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올해 소비자물가 2.1% 상승…고물가 국면은 벗어났지만 체감 부담은 여전
▷근원물가 1%대 안정세, 서비스·생활물가는 2% 중반 유지 ▷신선식품은 하락 전환…식탁 물가는 품목별 온도차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31

[인터뷰 Part Ⅰ] 불공정거래 반복과 주주 피해 고착, 근본 원인은
▷고은정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부교수 인터뷰 ▷전문가가 바라본 한국 시장에서 불공정거래 반복되는 이유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8.27

[생생 정책] 소비쿠폰 효과 '뚜렷'…소상공인 매출·골목상권 모두 웃었다
▷ 소비쿠폰 지급 후 소상공인 카드 매출 2.2%↑…안경점·의류 매출 급증 ▷ 슈퍼마켓 점주 91% “매출 증가 체감”…‘분기별 제도화 필요‘ 현장 요구 커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8.04

6월 소비자물가 2.2% 상승…국제유가·가공식품 가격 상승 영향
▷ 식품 가격 부담 커져 ▷ 정부, 민생 물가 대응 강화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7.02

신한카드, 솔페이 6월 적립·할인 이벤트 진행
▷6월 한달 간...맘스터치 등 업종별로 적립 및 할인혜택 ▷목표 금액 달성하면 추첨통해 최대 1000만원 돌려받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6.11

[금쪽이]카드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주요 수입원 총 세가지...연회비·가맹점수수료·이자수익 ▷효자는 '가맹점 수수료'...최근 적격비용제도로 수익성 악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10

근로시간, "탄력적으로 운영" Vs "단축해야"
▷ 일·생활 균형위원회, 제2차 현장관계자 간담회 개최 ▷ 경영권에선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유연화를, 노동권에선 근로시간 단축 제시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29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3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