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5513억원...비은행·자본비율개선
▷NIM개선·수수료 확대에 2분기 순익 9346억 ▷CET1 12.76%...지난해와 비교해 0.63% 개선 전망 ▷"동양·ABL생명 편입으로 하반기 시너지 기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9

3월말 은행 부실채권 비율 0.59%, 전분기 대비 0.05%p↑
▷25년 3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 발표 ▷정리규모 감소로 지난 분기보다 소폭 상승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30

IBK기업은행,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당기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 ▷중소기업대출 6조 6000억 넘게 늘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4.28

한국은행, "韓 금융시스템 안정세 유지"
▷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 점검 ▷ 부동산 시장, 국내 정치상황 우려요인으로 제시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28

자산건전성에 '빨간불' 켜진 서민금융기관, 생존전략은?
▷지난 3년간 기업대출 고정이하여신비율 약 3배 늘어 ▷"상호금융은 지역 밀착 강화, 저축은행은 대형화 필요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04

지난해 1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4%...전월대비 0.08% 하락
▷금감원, '2024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발표 ▷대기업 제외 전문야 연체율 상승..."자산건전성 관리 강화토록 할 예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17

[2024 결산]기업은행, 역대 최대실적...건전성 악화는 고민
▷고금리·글로벌 경기 침체 속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디지털 부문서도 두각...다만 내년 은행권 전망 어두워 ▷직면한 어려움 해결하면 금융권 내 입지 더 확고해져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30

금융시장 불안에도 한은, "복원력 양호한 수준"
▷ 한국은행, '2024년 12월 금융안정보고서' ▷ 원달러 환율 변동성 다소 확대되었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 ▷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정책 적절한 조합 강조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12.26

낭떠러지로 몰린 고령층 자영업자... "정부 지원 정책 접근성 높여야"
▷ 김현열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고령층 자영업 차주의 부채 현황과 시사점' ▷ 지난해 8월 기준 고령층 자영업자 비중 전체의 36.8% ▷ 연소득은 낮은 반면, 부채는 누적... 65세 이상 과밀업종 자영업 차주의 어려움 우려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05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총자산 3,672조... 성장세 지속
▷ 국내 금융지주회사 10곳 총자산 전년말 대비 142조 원 증가 ▷ 순이익 14조 556억... 은행 비중 절반 이상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10.04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