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어음·IMA 급팽창…모험자본 늘었지만 증권사 건전성 ‘경고등’
▷2026년 1분기 조달액 발행어음 54조4000억원·IMA 2조8000억원 ▷대형 증권사 유동성비율 8년간 19%포인트 하락 ▷예금자보호 대상 아닌데 공시 정보 제한적…통합 관리체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13

[종합]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5513억원...비은행·자본비율개선
▷NIM개선·수수료 확대에 2분기 순익 9346억 ▷CET1 12.76%...지난해와 비교해 0.63% 개선 전망 ▷"동양·ABL생명 편입으로 하반기 시너지 기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9

[일문일답]이은미 토뱅 대표 "치밀하게 계획해 내년 중 주담대 출시할 것"
▷발표 이후 기자들과 Q&A시간 가져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4.16

한국은행, "韓 금융시스템 안정세 유지"
▷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 점검 ▷ 부동산 시장, 국내 정치상황 우려요인으로 제시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28

자산건전성에 '빨간불' 켜진 서민금융기관, 생존전략은?
▷지난 3년간 기업대출 고정이하여신비율 약 3배 늘어 ▷"상호금융은 지역 밀착 강화, 저축은행은 대형화 필요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04

금감원, 2025년 업무계획 발표...금융시스템 굳건한 안정 확보 총력
▷부동산금융 및 제반 리스크 요인의 철저한 관리 강화 ▷감독제도 선진화로 금융시스템 안정을 확보할 예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10

힘 못쓰는 은행권 '밸류업'..."현실적 목표설정 필요"
▷국내 은행, 해외 은행보다 평균 PBR 낮아 ▷지나치게 높은 주주환원율...일본보다도 10%↑ ▷전문가 "자본적정성 등 고려해 단계적으로 올려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26

금융시장 불안에도 한은, "복원력 양호한 수준"
▷ 한국은행, '2024년 12월 금융안정보고서' ▷ 원달러 환율 변동성 다소 확대되었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 ▷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정책 적절한 조합 강조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12.26

금융당국, IFRS17 정착 위해 보험사 고무줄회계 손 본다
▷금융위·금감원, 제 4차 보험개혁회의 개최 ▷K-ICS 해지위험액 정교화...40%의 해지율 감소 충격 적용
경제 > 금융 | 이필립 기자 | 2024.11.04

[증시 다트] 우리금융지주, 3분기 성적은?
▷ 우리금융지주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당기매출액 약 7조 4천 억 ▷ 추세 상으로는 주춤했으나... "누계실적 양호" ▷ 증권과 보험에 집중하는 우리금융지주
기획·연재 > 증시다트 | 김영진 기자 | 2024.10.26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