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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캠코

케이알앤씨·캠코 상대로 민사소송 제기…“면책채권 불법추심은 명백한 불법행위”

▷원고 강 씨, 파산·면책 뒤에도 10년간 신용불량자로…“공적 자산관리기관이 오히려 재기 가로막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05

법원에서 면책된 채권이 금융공공기관의 절차적 부실로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인수돼 이를 바탕으로 장기간 추심을 진행하고 강제집행 절차가 진행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AI이미지/Chat GPT

[단독]"끝난 빚인데 통장까지 압류"...면책채권 걸러내지 못한 금융공공기관①[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법원에서 면책 받은 채권, 정상채권으로 분류돼 추심 이어져 ▷채무불이행자 등록돼 정상적인 경제활동 전반에 제약 받아 ▷송달·이관 시스템의 사각지대...양 기관 "면책 정보, 후속 기관 전달되지 않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2.01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부터 예금보호한도 5천만원→1억원…금융위, 첫날 은행 창구 직접 점검

▷ 금융위원회, 하나은행 본점 방문…“국민 신뢰는 금융의 토양” 강조 ▷ 예금 상품 통장에 보호한도 명시…예금자 확인 절차 본격 시행

경제 > 금융    |   이수아 기자    |   2025.09.01

케이뱅크는 '실수로 보낸 돈 돌려받기'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위즈경제

케뱅, "실수로 보낸 돈 '앱'에서 돌려받으세요"

▷진행현황 실시한 확인 가능 ▷전액 수취인 동의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27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금쪽이]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 A부터 Z까지 총정리

▷여야 1억원 상향 합의...2001년 이후 24년만 ▷예금보험료 상승으로 금융소비자 부담 증가한다는 지적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4.11.19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지난해 벌어들인 이자만 3,154억 달러... "저축하기 좋은 시기"

▷ 2023년 예금 이자 수익, 2022년의 네 배 ▷ 고수익 저축계좌 등 이용하면 이자 수익 크게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03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자산 규모 美 16위'... SVB 은행 파산이 남긴 시사점

▷ SVB 파산, 금융 불안 최소화한 美 정부 ▷ 정부가 직접 나서서 SVB 자산, 부채 인수... 'BTFP' 운영 ▷ 정부의 신속한 대응 중요성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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