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원 우양산 12종 시험…전제품 자외선 차단 기준 통과
▷한국소비자원, 우양산 12개 제품 품질·안전성 시험…전제품 기준 적합 ▷선크림·모자·시간대 조정 병행 권고…오전 10시~오후 4시 야외 자제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6

[르포] 유아교육, AI 기술이 만나다…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현장
▷ AI펜·로봇부터 교구까지…육아·교육 정보의 ‘총집합’ ▷ 학부모의 생생한 목소리, "인성·책읽기·사회성에 관심 많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7.11

이번 주 내내 전국 꽁꽁...질병청 "한랭질환 주의" 당부
▶질병청,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랭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당부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저체온증, 동상 등 주의 필요”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5.02.04

전기자전거·킥보드 보급 확산에 계속되는 화재 위험…예방책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자전거·킥보드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사고 예방 안전수칙 안내 ▷개인형 이동장치 보급 확대됨에 따라 화재사고도 꾸준히 발생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9.25

불타오르는 아스팔트 최고 45.5도 기록…녹지, 노면보다 3.1도 낮아
▷기상청, 특별관측 실시…아스팔트와 녹지 기온 차 평균 3.1도 ▷기상청, 폭염 피해 대비 및 온열질환 주의 당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14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 '삼일열원충' 발견
▷ 올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일평균 개체수 6.5마리, 전년보다 증가 ▷ 누계 말라리아 환자 총 349명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07

어린이 사고, 1년 중 5월에 가장 빈번...소방청, 각별 주의 당부
▶’가정의 달’ 5월 1년 중 어린이 안전사고 가장 빈번 ▶교통사고, 3건 중 1건은 자전거 사고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05.02

"폭염, 길어지고 심화된다"... 21세기 후반이면 극한 열스트레스 발생일 11배 증가
▷ 기상청 전망, 여름철 평균 열스트레스 지수 26.1도에서 33.6도까지 ▷ 한반도, 중국 북동부 다음으로 열스트레스 지수 가장 많이 증가 ▷ 쿠팡, 아마존 등 폭염에 노출된 실외 근로자 파업에 나서기도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08.02

2022년 위생용품 규모 2조... 생산, 수입 모두 전년도보다 증가세
▷ 저출산 고령화 시대 반영... 어린이용 기저귀 공급량 줄고, 성인용 기저귀 늘어 ▷ 배달 시장 주춤에도, 일회용 포크 등의 사용량 여전 ▷ 환경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도 일회용품 컵 공급량 증가세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20

같이 먹었을 뿐인데... 내장 지방이 77.4% 감소하는 이것은?
▷ 코로나19로 인한 비만인구 증가... 남자가 특히 심해 ▷ '갯대추나무' 비만 억제 효과 확인... 지방세포 형성 억제 ▷ '잎'이 효능 뛰어나지만... 아직까진 식품 원료로서 등록 안돼 있어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3.03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