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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두쫀쿠 유행 속 위생 실태 꼼꼼히 살핀다...식약처, 디저트류 전문 매장 3600곳 위생 단속

▷2월 2~6일 전국 3600여 곳 점검…수입 재료·소비기한·위생상태 등 중점 확인 ▷식중독균 검사 병행, 위반 시 행정처분 예고

사회 > 보건/복지    |   이정원 기자    |   2026.01.27

사진=연합뉴스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식약처, 팥빙수·커피 배달음식점 등 3,400곳 위생 점검

▷6월 23~27일, 배달전문점·뷔페 대상 집중 단속…팥빙수·아이스크림 등 200건 식중독균 검사 ▷식약처 “건강진단 미실시·기한경과 제품 사용 등 위반 시 엄정 조치할 것”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5.06.18

삼성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셀프 사진 브랜드 ‘인생네컷’과 함께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 "가족과 함께 인생사진 찍고, 인생보장 상담도 받고"

▷참여고객에게 '인생네컷' 촬영권·맞춤형 컨설팅 제공 ▷우수작 200명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추가 경품 증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08

위즈경제는 6일 오후 라이스클레이 사무실에서 민제원 대표를 만났다. (사진=위즈경제)

[비전 리더] 떡으로 빚은 놀이 문화, 라이스클레이의 13년

▷ 민제원 라이스클레이 대표 인터뷰

인터뷰 > 비전리더    |   이필립 기자    |   2024.12.12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가공식품·외식 물가 억누르는 정부.. "소비자가 납득해야"

▷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 점검 회의' 개최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6.26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대한 소비자 불만 ↑... "결제 오류 많아"

▷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관련 소비자 상담, 최근 증가세 ▷ '상품 바코드 인식 불량', '거스름돈 미반환' 등 소비자 불편 사항 발생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2.28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11월 소비자물가, 전월보단 좋아졌지만... 여전히 3%대 상승폭

▷ 농축수산물 물가는 우려... 전년동월대비 6.6% 올라 ▷ 특히 '파'는 전월, 전년동월 모두 물가가 상승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2.05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국산 원윳값 리터당 8.8원 인상... 밀크플레이션 영향 적을까

▷ 대형마트 기준 흰우유 2,980원 선.. 편의점은 3,000원 넘겨 ▷ 정부, "밀크플레이션은 과장된 측면 있다"지만... 이미 가공식품 가격은 전년대비 크게 올라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0.04

10일 오후 이태원 세계음식점거리에 있는 한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다. 출처=위즈경제

[르포] ’절망’와 ‘기대감’이 공존하는 이태원 상권

▷평일 오후 다소 한산한 거리…곳곳엔 ‘임대문의’ 안내문 붙어 ▷참사 이후 더욱 어려워져…점차 살아나고 있다는 시각도 있어 ▷대체로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에 대한 효과는 체감 못해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4.14

(출처=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3개월 연속 오름세... 석유 감산 우려도 있어

▷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4.2% 상승 ▷ '교통' 제외하곤 대부분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 산유국들의 기습 석유 감산... 인플레이션 우려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4.04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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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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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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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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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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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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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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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