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경태, 권력형 성폭력…의원직 즉각 사퇴하라”
▷“약자 향한 최악의 갑질”…민주당 책임론도 제기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보좌진 단체도 규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외신] 日, 노토 강진 후 재난 편승한 범죄 기승…경찰, “순찰 및 단속 강화할 것”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 강진 후 재난에 편승한 범죄 이어져 ▷日 경찰, “재난 편승 범죄 방지하기 위해 순찰 및 단속 강화할 것”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2.08

[심층토론 #2] 에듀테크 열풍을 바라보는 영유아 교육 전문가들의 시선은?
▷위즈경제, '진단! 영유아보육 및 유아교육의 현주소는?' 토론회 개최 ▷이정우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 영유아보육 및 유아교육 전문가 6명 참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3.12.11

김광석이 아닌 유인촌의 ‘서른즈음에’?…국감서 딥페이크 영상이 시연된 이유
▷10일 문체부 국정감사장에서 유인촌 장관 목소리 학습한 딥페이크 영상 시연 ▷국내 딥페이크 활용한 성적 허위영상 시정 요구 연마다 증가 양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3.10.12

[폴 플러스] 참여자 66%, "의사협회 수술실 CCTV 헌법소원, 지지하지 않아"
▷ 참여자 66%가 '지지하지 않는다', 33.01%는 '지지한다'
POLL > Poll Plus | 김영진 기자 | 2023.09.22

다비타의집 부모회, 다비타의집 폐쇄 요구와 안성시의회 행정사무조사 관련 입장문 발표
▷18일 경기 안성시청 앞에서 입장문 발표 ▷"장차연의 무리한 탈시설 정책을 강행하기 위한 터무니 없는 주장" ▷"장애유형별 거주시설은 원칙적으로 안성시의회 감사 또는 조사 대상 아냐"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8.18

[폴 플러스] “범죄자에게 인권은 없다”…10명 중 9명 흉악범죄 피의자 신상공개에 동의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3.01.19

만 14세 범죄자, 촉법소년이니까 괜찮다? 이젠 아냐
▷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촉법소년 (강력)범죄 ▷ 법무부, 촉법소년 기준을 만 14세에서 만 13세로 ▷ 올해 하반기에 소년법과 형법 개정 가능성도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0.25

'개딸', '팬덤정치'라는 동전의 양면
▷ 신조어 열풍이 분 제20대 대선...'개딸' 급부상 ▷ "새로운 정치층이다" Vs "극단적인 팬덤정치다"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7.1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